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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7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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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 2014-02-02 19:58:33 1
한번도 안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사람은 없는 짤.gif [새창]
2014/02/02 17:26:32
한번만 본사람이 되기위해 또 보고싶은맘 추스리며 뎃글달고 후딱 나갑니다....
2207 2014-01-30 12:41:49 3
펌119구급대원 입니다. [새창]
2014/01/29 22:50:56
119의 도움을 받은적이있는사람으로서 정말 공감가는글입니다...

심장을뛴다보면서 환자가족들의 심정이 얼마나 갑갑했을지 상상이되어 맘이 아프더군요..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2206 2014-01-28 10:38:10 5
1박2일 멤버 엄청 재밋지 않나요?ㅋㅋ [새창]
2014/01/28 01:11:18
이수근 나간게 큰 변수로 작용해서 상승효과를 불러온게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수근의 진행방식은 언뜻보면 강호동과 닮아있지만.

간추려 이야기하자면.. 강호동의 좋은점이 아니라 얄밉고 약삭빠른점만 배워왔다는게 정말 마이너스더라구요..
2205 2014-01-27 23:48:29 0
[새창]
애기피부가 정말... 눈이부시는군요..

건강하게 잘자라길..
2204 2014-01-25 03:03:31 11
국적을 뒤로하고 온 사나이들[BGM] [새창]
2014/01/24 11:49:02

이분은 만랩에 리셋하셨군요..
2203 2014-01-23 10:42:33 0
흔한 양덕의 종이접기.jpg [새창]
2014/01/23 09:45:48
크기가 마지막샷처럼 큰건 아니겠죠?.. 중간중간에 나오는 커터칼과 양철자를보니..좀 헤깔리네요..
2202 2014-01-22 19:01:55 2/18
왜 싸우는지 까먹음 [새창]
2014/01/22 12:46:44
1 노잼
2201 2014-01-17 02:49:49 1
[새창]
저 시대에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발표했는데 신하들은 '정음'이라고 비웃었죠...

저 정음은 정낭(화장실)에서 공부하는글자라는 뜻으로 너무 쉬워서 한자랑 비교도 할수없다고.....

세종대왕님은 가장 훌륭하고 완벽한 대왕이셨습니다..
2200 2014-01-13 10:55:45 0
이거 어쩌죠...집안살림 거덜남... [새창]
2014/01/11 11:17:28
사람안다친게 어딘가요.. 다행입니다.
2199 2014-01-12 21:12:12 101
누텔라 진짜 실망이네요... [새창]
2014/01/12 14:34:45
저번에 오유에서 누델라 맛있다는말 나와서 그냥 옥션서 10개 주문했는데...

한병 먹다가 굳어버리고 아직 아홉병이나 남았어요...

사람마다 확실히 다른듯합니다..
2198 2014-01-11 22:42:11 1
돼냥이가 되버린 냥이 [새창]
2014/01/11 18:11:50
이쁜아이를 귀엽게 만들어버렸군요...
2197 2014-01-06 16:21:24 0
거짓말 top20 [새창]
2014/01/06 04:44:36
오유인 : 나 오징어고 솔로다..
내가 벼룩시장 가봤는데 어디서 약을 팔아............ㅠㅜ
2196 2014-01-06 03:13:12 9
'제대 전날 웬 손질…' 세탁기에 총 넣은 말년병장 [새창]
2014/01/05 12:17:28
평범하고 노멀하게 군생활한 사람이라면 내일나갈 갈참이 총기손질하려들면 애들몇이와서

'아저씨~ 도데체 민간인이 왜 총을 붙잡고있어요?' 하면서 장난식으로 라도 대신해주려고하던가....

식기고참이 애들보고 시켰을텐데...

세탁기에 넣고 돌리는걸 꼰지르는상황이라면..

군생활 어떻게했는지 딱 나오네요..
2195 2014-01-04 11:36:14 12
[익명]웰빙테크라는 다단계 회사에 관해 전부 까발려줄게요 [새창]
2014/01/04 05:31:33
저두 전역하고 1년고참이 저에게 전화를 주더라구요....
그러더니 과거묻고 자기 무슨일하는데 얼마번다고 하고....
사업설명들어보라고해서 듣는데.. 전 색안경끼고 들어보니 완전 헛점 투성이의 사탕발림이란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집에가서 거짓말로 돈구하는법까지 알려주더라구요...ㅋ
그래도 이 사람이 군시절 좋은사람이였기에 딱한번 마지막 테스트를 해봤죠..
'형.. 나 이거 할께.. 당장 돈구할데가 없으니 사체로 시작해볼께..'
그랬더니 처음에는 당황하더니 나중에는
'그래 사채쓰고 석달만에 다 갚아버리면되~' 라면서...
완전 배신감에 치를 떨게되더라구요...
그후 전역한 부대에 연락해서 행보관에게 점호시간 교육시키라면서 부탁까지 했고..
그부대출신중에 전화번호 아는 고참들에게 모두 전화를 걸어 주의를 주었습니다..
참 좋은사람이였는데......

15년이 지난지금까지 똑같은 수법으로 사람들을 모으는 다단계.......아우...진짜...
2194 2013-12-31 04:06:59 3
컴퓨터 부품가는 레인보우 지숙 [새창]
2013/12/31 02:01:02
레인보우 제발좀 흥해라............ 아니지.. 이미 흥 했으니 사장놈은 좋은노래좀 가져다주고 스케줄좀 많이 잡아줘라...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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