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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6 01: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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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드라마작가들은 자신의 색이 있습니다..
이우정작가의 바로 앞 드라마 작품이 응칠이였죠?
이우정작가의 예능을보면 되게 치밀하고 기발하지만 크나큰 반전보다는 목표에 다가가면서 생기는 변수를 즐기는 타입이라고 보여집니다..
응칠또한 목표지점이 윤제였고... 윤제에게 가기까지 중간 중간 변수가 있었을뿐 결국 그냥 윤제였죠..
중간 중간 힌트도 윤제에게 가는 이정표정도였고..
응사또한 목표는 쓰레기일껍니다..
중간 중간 이정표가 모두 쓰레기에게 향해있자나요..지금도...
이우정작가는 극의 전개를 뒤집는 반전은 사용하지 않을꺼예요.
투닥거리다가 결국 사귀는 삼천포커플또한 중간 중간에 이정표형식의 힌트가 자주 보였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