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1
2013-08-13 12:16:05
2/14
작성자님
"작성자님 아빠라는 생퀴는 딸내미까지 성추행하는 버러지 새퀴다..
그냥 밟아 죽여도 시원찮을 생퀴..저런게 인간이라고 숨쉬고 산다니 참나원...
바퀴벌래보다못한 생퀴.. 이런것들은 모두 한대 끌어모아 구디에 묻어뿌야되는데..."
윗 뎃글에 어떤생각이 드시나요? 공감하시나요?. 아님 화가나시나요?
딸을 그런 매게체로 본다면 저욕은 천번들어도 마땅하지만.. 작성자님의 머릿속에서도 긴가민가 착각인가 아닌가가 떠돌아다닌다면
분명 화가나실껍니다.. 다시 한번 아버지를 잘 떠올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