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카푸7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6-01
방문횟수 : 430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908 2013-08-06 18:10:03 1
예전 시취(시체냄새)청소업체 블로그에서 읽었던글 [새창]
2013/08/06 17:47:39
정말 많은걸 생각하게끔 하는 글입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1907 2013-08-06 18:10:03 4
예전 시취(시체냄새)청소업체 블로그에서 읽었던글 [새창]
2013/08/06 18:29:56
정말 많은걸 생각하게끔 하는 글입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1906 2013-08-06 11:46:46 1
휴가나온아들 [새창]
2013/08/06 11:18:44
아.아빠군번 이시구나... 무슨소린지 몰라서 한참 봤네요...ㅎㅎ
1905 2013-08-06 11:43:22 1
쩍벌녀 [새창]
2013/08/06 11:40:13
아우 야해요........>.<
1904 2013-08-03 11:09:33 0
[도와주세요]집에 고양이가 따라왔는데 뭔지 모르겠어요 [새창]
2013/08/02 20:45:08
자작이거나 주변에 키우는집에서 잠시 나온걸로 추정됩니다. 고양이가 너무깨끗해요... 길냥이는 저렇게 깨끗하게 보이기 힘들죠..
1903 2013-08-03 10:59:26 7/5
대전 염치없지만 길냥이 키워주실분.. [새창]
2013/08/03 04:43:13
나의 오지랖에 책임은 다른사람에게 양보?
1902 2013-08-02 17:24:56 2
이순신 영화 찍네요 [새창]
2013/08/02 15:40:29
저 배우들은 감독을보고 작품을 선택하기도 했겠지만.. 이순신장군님을 영화화한다니까 참여한사람도 분명 있을껍니다...
1901 2013-08-01 23:45:26 3
[익명]나한테 소흘한 남편.. [새창]
2013/08/01 22:32:41
윗글에 덧붙이자면 대화를 하실때 꼭 우위를 잡으세요...

이건 분명 남편이 둔팅이같이 잘못한일이기때문에 우위를 잡을수있습니다.

경험상 그리고 주위를 봐도.. 부인이 꽉 틀어쥐면 솔찍하게 남자도 편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제발..

'당신 나한테 뭐 잘못한거 없어?' 라고좀 하지말아주세요....

경끼합니다...

'당신 XXX 한행동이 잘못인줄 몰라?' 라고 꼭 찝어주세요...

대한민국 부인들...부탁드립니다.
1900 2013-08-01 23:42:05 23
[익명]나한테 소흘한 남편.. [새창]
2013/08/01 22:32:41
두아이의 아빠로서 말하자면...

남자는 대부분 첫째와 둘째를 가졌을때 다른기분이 듭니다.

절대 여자가 첫아이와 둘째를 가진기분이 동일하다는걸 몰라요..

정신이 번쩍 들정도로 쏴주세요... 그래야 압니다..

저두 '둘째 자나... 적당히 하지?..'라고 했다가... 손인지 발인지 구분안가게 빌고 또 빌고.. 그날이후로..

땅바닦에 납짝 업드려 기어다녔습니다..

남자들 영악하지 못해요..

똥인지 된장인지 딱 보면 알지않냐구요?.. 남자는 찍어먹어보진않아도 찍어 냄새맡아봐야 아는둔탱이들도 꽤 있습니다..

사랑하신다면 섭섭하다는걸 알려주세요...
1899 2013-08-01 22:54:13 1
오늘 일하다가 일본인 때릴뻔한일 [새창]
2013/08/01 22:34:05
멋져~~~~~~~~~~~~요
1898 2013-08-01 20:05:33 0
오유랑 여시랑 엮지마요 ㅅㅂ. [새창]
2013/08/01 17:47:18
흠..저는 오유인이지만. 집사람은 여성시대를 가끔들어가서 글을보더군요...
1897 2013-08-01 18:59:44 0
[새창]
제가 또라인지 몰라도 황병기 미궁은 가끔듣는데....
1896 2013-08-01 02:58:48 0
물렁물렁 .gif [새창]
2013/08/01 01:29:11
으후루꾸꾸루후으으후루꾸꾸루후으으후루꾸꾸루후으

후루꾸十卞丁下下丁卞十꾸루후으工工으후루꾸十卞丁下후루꾸十

이사람들 능력자네
1895 2013-07-31 23:23:10 0
[새창]
전 할머니손에 자랐는데 할머니께서 신끼가 좀있었지만 그걸 잘 눌러서 평생 신주단지만 모시고 평범하게 사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런것 좀 믿는편입니다..

하시려는분... 말리고 싶어요..
1894 2013-07-31 18:31:34 0
(가족덕후만들기)울어머니,여동생은 진격의거인 보게만들었네요 [새창]
2013/07/26 23:21:47
생각이 없어서 사시는데 참 편하시겠음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56 757 758 759 7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