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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9 23: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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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종사촌이랑 같은동네에서 아직도 함께 살아서 별다른 생각없었는데 최근에 베오베 글올라오는것보고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종이지만 년년생이고... 40이 다되도록 함께지내는 사이인지라 커갈때 성적때문에 서로 비교를당해서 좀 스트레스가 쌓였지 지금은 술친구며 축구볼때
제수와 애들까지와서 치맥에 화채먹으며 함께 히히덕 하며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며 살고있었고.... 회계사여서 사업에 도움도 많이 받는게 당연하다 여기며 살고있는데.. 이게 운이좋은거였군요...
여튼 오유인들 행복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