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장삼봉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6-21
방문횟수 : 510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845 2012-02-11 21:49:25 0
[BMW] 엄마가 섬그늘에.JPG [새창]
2012/02/11 21:35:53
11 이건 못땁니다.
2844 2012-02-11 21:49:25 0
[BMW] 엄마가 섬그늘에.JPG [새창]
2012/02/11 21:57:36
11 이건 못땁니다.
2843 2012-02-11 21:48:41 1
[BMW] 엄마가 섬그늘에.JPG [새창]
2012/02/11 21:35:53


2842 2012-02-11 21:48:41 7
[BMW] 엄마가 섬그늘에.JPG [새창]
2012/02/11 21:57:36


2841 2012-02-11 21:20:57 1
이거슨 짬짜면! [새창]
2012/02/11 21:10:23
브금 ㅋㅋㅋㅋㅋㅅㅂ
2840 2012-02-11 21:20:57 2
이거슨 짬짜면! [새창]
2012/02/11 21:26:28
브금 ㅋㅋㅋㅋㅋㅅㅂ
2839 2012-02-11 20:55:03 0
목숨을 건 구조현장 [새창]
2012/02/11 20:37:39


2838 2012-02-11 20:55:03 15
목숨을 건 구조현장 [새창]
2012/02/11 20:56:51


2837 2012-02-11 20:52:06 0
목숨을 건 구조현장 [새창]
2012/02/11 20:37:39
1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 농사 지어요?
2836 2012-02-11 20:52:06 19
목숨을 건 구조현장 [새창]
2012/02/11 20:56:51
1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 농사 지어요?
2835 2012-02-11 20:29:00 0
에반 올마이티 명언(명대사) [새창]
2012/02/11 20:17:46


2834 2012-02-11 20:29:00 110
에반 올마이티 명언(명대사) [새창]
2012/02/11 20:30:11


2833 2012-02-11 20:29:00 291
에반 올마이티 명언(명대사) [새창]
2012/02/11 23:43:07


2832 2012-02-11 20:00:38 1
흔한 남자들의 착각 [새창]
2012/02/11 19:25:55
사실 나 총각 땐 내가 굉장히 잘 생긴 줄 알았다.
키 180에 갸름한 턱선 쌍꺼플은 없어도 시원한 눈과 이마 쫘악 벌어진 어께.

그리고 유머러스한 언변에 나름 상식으로 무장한 시골에서는 나름 잘 나간다고 생각 했었다.
입대 하고도 끊이지 않는 여자 친구들의 편지와 면회(서울이라 자주옮)
여러가지 정황상 정말 난 잘 생겼다는 생각이 각인 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결혼 한단 말에 무수히 많은 원망을 들어야 했고
널 부셔 버리겠어 라는 말까지 들어야 했다.

결혼후 알았다.
남자는 애들이 부모들 닮아 이뻐요. 이런 경우 빼고는 생김새 보다 능력 이라는 것을......능력중 최고는 경제력 이라는 것을.

2831 2012-02-11 20:00:38 6/6
흔한 남자들의 착각 [새창]
2012/02/11 20:13:25
사실 나 총각 땐 내가 굉장히 잘 생긴 줄 알았다.
키 180에 갸름한 턱선 쌍꺼플은 없어도 시원한 눈과 이마 쫘악 벌어진 어께.

그리고 유머러스한 언변에 나름 상식으로 무장한 시골에서는 나름 잘 나간다고 생각 했었다.
입대 하고도 끊이지 않는 여자 친구들의 편지와 면회(서울이라 자주옮)
여러가지 정황상 정말 난 잘 생겼다는 생각이 각인 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결혼 한단 말에 무수히 많은 원망을 들어야 했고
널 부셔 버리겠어 라는 말까지 들어야 했다.

결혼후 알았다.
남자는 애들이 부모들 닮아 이뻐요. 이런 경우 빼고는 생김새 보다 능력 이라는 것을......능력중 최고는 경제력 이라는 것을.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26 227 228 229 2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