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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삼봉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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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5 2018-07-09 12:15:53 1
49살 먹은, 고2 딸아이를 키우는 남자로서 한마디 합니다. [새창]
2018/07/08 03:05:53
50살에 고2아들 고1딸 중1아들 지들이 알아서 잘 크고있는 아빠 입니다. 그냥 해보고 싶었씀니다.
울 애들은 다른건 몰라도 일베,메갈 근처만 가도 죽는줄 압니다.
5244 2018-07-05 10:07:32 0
분노의 휴가를 얻은 순대국집.jpg [새창]
2018/07/04 14:35:07
싸이패스!
5243 2018-07-01 22:07:58 6
방금 화장실에서 즐똥하고 나왔는데 [새창]
2018/07/01 12:59:32
헉! 양강중 아닌가요?
오늘 아들 태워다 주고 왔는데...
혹시 아들???
5241 2018-07-01 20:05:56 30
퍼옴]기술자에 대한 우리나라의 인식 [새창]
2018/07/01 18:27:06
너무 죄송한 말씀이오나 오디오 생활중 엠프
때문에 골머리를 썩고있는 1인이지라
여기서 이러면 안되지만 양해를 구해봅니다.
[email protected]
아버님 연락처나 매장 주소좀 부탁드립니다.
딱 제가 찾고싶은 분이라. ...
5240 2018-01-01 14:40:07 6
중국집....메뉴판 매트릭스....jpg [새창]
2017/12/29 11:48:15
현직 포스업체입니다.
포스기 메뉴입력을 포기 합니다.
저거 입력 하려면...그시간에 다른업체 영업합니다.
5239 2017-12-17 12:58:04 0
미쿡의 흔한 볼거리 ㅋ [새창]
2017/12/11 18:18:28
ㅋㅋㅋ 저 시골에서 학교 다닐땐 먼저 본놈이
밟으라고 슬쩍 밀곤 했는데...
5238 2017-12-07 22:55:02 1
술 취해서 시어머님께 헛소리 했어요...pann [새창]
2017/12/06 14:50:34
ㅋㅋ바카디 151...
참고로 75도쯤되는 화공약품?입니다.
5237 2017-12-02 11:50:01 7
저도 플랜다스의계 참여했네요 [새창]
2017/12/01 15:35:12
후원이 아니고 곗돈 넣는겁니다. 깔깔깔
5236 2017-11-26 17:24:24 12
서러운 익스트림 ㄸㄸㅇ 빌런 [새창]
2017/11/26 00:53:42


5235 2017-11-25 12:21:54 14
엄청난 고양이의 운동신경 [새창]
2017/11/25 11:00:38


5234 2017-11-21 12:28:51 1
약혐)역대급 무단횡단 [새창]
2017/11/20 15:12:58
ㅋㅋㅋ 동춘 서커스여?
5233 2017-11-12 13:23:53 0
남편이랑 10분 안마해주기 내기 했어요~ 의견주세요~ [새창]
2017/11/12 11:23:04
남사시넙게 이런글을 올리고 그런데요...
5232 2017-11-10 06:58:35 27
나이 50에 낳은 늦둥이. [새창]
2017/11/09 22:44:28
동갑에 아이들도 숫자도 같고
아직도 왕성하게 생산직에 계신다니
참으로 부럽소!!!
이미 11년전에 서비스 직으로 전직한 할재가...
그나저나 이제 서비스직도 내려 놔야 될듯
아침에 눈떳다고 맞고 곰탕냄비 끌어안고 사는데...
5231 2017-10-30 12:24:54 1
번역의 중요성 [새창]
2017/10/30 10:50:36
본 파는 양의 무공이 주를 이뤄 빼거나 자를 필요는 없지만 쓸수는 없씀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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