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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삼봉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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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5 2023-04-17 08:18:39 9
세월호 유가족 안아준 고등학생, 마음 울린 사진 한 장 [새창]
2023/04/14 16:31:18
정말 대견하다.
학생은 뭘하든 다 잘될거야.
6114 2023-04-03 09:30:00 0
버려진 아파트에 남겨진 흔적들 [새창]
2023/04/02 22:24:22
바보
똥가
씨발새기
6113 2023-03-22 09:39:15 9
직장동료 말투가 너무 꼴보기싫은데 어떡하죠ㅠㅠ [새창]
2023/03/22 08:37:44
ㅋㅋㅋㅋㅋ본문이 뭐였슈~~
6112 2023-03-07 00:07:59 2
무시무시한 파라오의 저주 [새창]
2023/03/06 23:23:26
다 늙어 쥑었군요.
6111 2023-03-05 00:25:32 0
스프 먹을때 호불호.jpg [새창]
2023/03/05 00:17:48
라때는 우유에 마요네즈 약간넣고 밥말아 먹었는데...
6110 2023-02-22 01:27:34 7
조선 일꾼 VS 일본 사무라이 [새창]
2023/02/22 01:04:32
일로정진하여 검신합일의 경지로세!
좀더 정진하면 과히 심검을 넘어 자연검의 이치에 도달할지니...
6109 2023-02-21 19:55:34 16
오르가즘이나 마약만큼 중독 되는 행위 [새창]
2023/02/21 10:26:09
아..
저 어렷을때 토끼사냥하러 산을 엄청 탓는데 쫒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지치지도 않고 그런 경험 많았는데다 이유가 있었군요.
전 단지 잡아야 육성회비를 내고 선생님한테 안불려 가겠구나하는 일념으로 다녓는데...
6108 2023-02-11 16:27:46 1
영화)제1차 세계대전, 프랑스군 식사의 위엄... [새창]
2023/02/11 15:00:01
바보들 순무면 김치를 담궜어야지...강화도 순무김치 맛있쩡
6107 2023-02-08 00:35:47 1
와 인천애들 진짜 너무 나쁘네 진짜 마계인가? [새창]
2023/02/07 22:16:25
오오..드뎌 차로 10분거리임
6106 2023-02-07 20:29:14 2
[새창]
연리지 랍니다.
6105 2023-02-07 12:40:40 10
조민양 고맙읍니다 [새창]
2023/02/07 11:14:29
어준이형 대견하다는 듯한 표정과 말투...
6104 2023-02-07 12:37:53 37
칼 든 문신충을 단번에 제압하는 법.gif [새창]
2023/02/07 11:26:49
난 또 아주머니가 막대기로 뒷통수를 후려치는줄...
6103 2023-02-05 11:25:09 0
19세기 파리의 시체 관람.jpg [새창]
2023/02/05 00:32:52
비둘기 모이주는 기분일까?
6102 2023-02-05 11:17:06 2
[새창]
ATDT01410 네스케이프 또한 만만치 않았고 전화요금 고지서 받으신 부모님께서 전화국에 항의하셨던...
모든 진실을 아시고 쉬시던 한숨 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선명하단..
6101 2023-02-05 11:12:57 5
남자들은 잊을수 없는 냄새 [새창]
2023/02/05 10:50:43
ㅋㅋㅋㅋ 36년이나 지났는데 생생하게 기억나버림요.
추가하자면 모포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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