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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12: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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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그런경우 당한적이있습니다.
저희도 연립주택인데요 제가 학원가있고 누나도 학교에서 안오고 부모님들 다 직장나가시는 바람에 오후 7시쯤에 도둑이 들었었더라고요 전 학원에서 핸드폰 꺼놓고 있었는데 수업끝나고 핸드폰 키니까 집에서 계속 부재중 통화가 와있더라고요. 그래서 전화하니까 집에 도둑이 들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집에 오니까 막 과학수사대들도 와있고 경찰차도 와있더라고요
그게 저희집만 털린게 아니라 옆집 윗집해서 한 3~4채가 털렸었어요.
조사해보니까 도둑들이 연쇄적으로 이 지역을 도둑질했더라고요.
그래서 과학수사대들도 오고..
저희집도 유일하게 있는 다이아몬드 반지 하나 있는거 없어지고 결혼때 받은 페물들 등등 정말 값으로 판단할 수 없는 귀중한 물건들이 사라졌었어요. 정말 가슴 아팠죠. 글쓰신분 힘내시고요. 밤에 외출할때는 집에 불키고 나가세요.
저희 도둑들었을때 밑에집은 불을 키고 나가서 사람있는줄 알고 안들어갔더라고요. 저희집도 이제 밤에 나갈때 계속 불키고 나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