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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2007-04-29 04:05:43 2
자유게시판 짜증난다. [새창]
2007/04/29 03:55:29
자유가 뭐냐고요? 자신의 권리를 행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여기 게시판에 글쓰면 잡담글로 인해 글이 묻힙니다. 자유가 뭐냐고 물으셨죠? 그럼 자유라는 말을 쓰기전에 전제되여야 할게 무엇인지 아세요? 바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내에서라는 전제가 깔려있는겁니다.
302 2007-04-29 03:36:32 17
300보다가 궁금한게 생겼어요 [새창]
2007/04/29 02:24:46
THIS IS SPARTAAAAAAAAAAA
301 2007-04-27 10:01:11 1
초코비다! ㅡ0ㅡ [새창]
2007/04/27 08:06:53
이거 졸업여행으로 일본갔을 때 먹은거다!
300 2007-04-26 03:04:50 0
대학들어갈때~~ [새창]
2007/04/26 02:43:05
우선 전 문과인것을 먼저 말씀드리죠

제가 07 수능때 언수외탐 7% 나왔습니다.

가군 건대 상경
나군 중대 사회
다군 건대 경영

다떨어졌습니다.

지금은 재수중입니다.

결론은 건동홍 중위권 가능입니다.
299 2007-04-23 01:41:45 1
디럭스 봄버가 뭔가요? [새창]
2007/04/23 01:12:40
감사합니다~
298 2007-04-23 00:47:00 0
차붐 (그 감동의 순간들) [새창]
2007/04/23 00:38:52
오 배경음악 U2 ㅋㅋ 최고최고
297 2007-04-22 04:17:46 0
맨유vs미들즈브러 스카이스포츠평점 [새창]
2007/04/22 03:43:54
감사~ 진짜 이번경기 너무 재밌었음

스콜스도 잘하고 특히 보아탱 이놈 진짜 장난아니더라고요

미들스브로 주장답게 경기 조율 잘하고
296 2007-04-19 20:01:19 0
황선홍 스페셜 [새창]
2007/04/19 13:59:06
황선홍 바르셀로나 갈 수 있었는데 구단의 반대로 못갔었죠.. 아쉬운 인재
295 2007-04-19 19:57:39 0
여고생들의 장난 [새창]
2007/04/19 19:02:48
어쩐지 슴가가 없다 했어
294 2007-04-19 19:57:39 55
여고생들의 장난 [새창]
2007/04/19 20:16:41
어쩐지 슴가가 없다 했어
293 2007-04-19 19:57:10 0
루니 "박지성은 고약한 패배자" [새창]
2007/04/19 19:30:39
리사이즈좀 해요
292 2007-04-19 19:57:10 1
루니 "박지성은 고약한 패배자" [새창]
2007/04/20 00:40:32
리사이즈좀 해요
291 2007-04-19 12:53:14 0
아이팟 나노 살려고 하는데요 [새창]
2007/04/19 12:19:29
감사합니다. 2G 아니면 4G 사야겠네요~ 그리고 케이스도 꼭 사야겠네요 ㅎㅎ
290 2007-04-19 12:25:22 90
루니, 박지성 위닝지면 행패부려 파문 [새창]
2007/04/19 12:07:56
↑쓰지 말라잖아
289 2007-04-19 12:24:23 7
좀도둑님한테 보내는 경고문 공모. [새창]
2007/04/19 12:11:29
저희집도 그런경우 당한적이있습니다.

저희도 연립주택인데요 제가 학원가있고 누나도 학교에서 안오고 부모님들 다 직장나가시는 바람에 오후 7시쯤에 도둑이 들었었더라고요 전 학원에서 핸드폰 꺼놓고 있었는데 수업끝나고 핸드폰 키니까 집에서 계속 부재중 통화가 와있더라고요. 그래서 전화하니까 집에 도둑이 들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집에 오니까 막 과학수사대들도 와있고 경찰차도 와있더라고요
그게 저희집만 털린게 아니라 옆집 윗집해서 한 3~4채가 털렸었어요.
조사해보니까 도둑들이 연쇄적으로 이 지역을 도둑질했더라고요.
그래서 과학수사대들도 오고..
저희집도 유일하게 있는 다이아몬드 반지 하나 있는거 없어지고 결혼때 받은 페물들 등등 정말 값으로 판단할 수 없는 귀중한 물건들이 사라졌었어요. 정말 가슴 아팠죠. 글쓰신분 힘내시고요. 밤에 외출할때는 집에 불키고 나가세요.
저희 도둑들었을때 밑에집은 불을 키고 나가서 사람있는줄 알고 안들어갔더라고요. 저희집도 이제 밤에 나갈때 계속 불키고 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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