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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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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의 시각으로 이 사진을 보며 상상했지요.
회사에서 보내주는 여행에 기뻐했지만,
아내를 생각하면 기쁜 내색을 할수없는 상황!
어쩔수 없이 가야만 한다며, 혼자떠난 여행...
정말 즐거웠지만, 표정 관리가 필요한 상황!!!
주변의 도움을 얻어, 부인을 위한 사진을 찍는다.
최대한 우울한 표정으로...
그런데, 너무 열심히 찍었나부다.
유명세를 타고..
결국 가족과 여행을 다시 오게 되었다.
그.것.도. 똑.같.은. 장소!!!
협찬으로 여행을 왔으니,
이번엔 주변의 도움으로 다른 사진을 찍는다.
최대한 밝은 표정으로...
그냥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누구 사진 바꿔치기 해주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