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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2013-02-08 18:24:44 1
평창동계올림픽 I.O.C위원 앞에서 연주한게 자랑! [새창]
2013/02/08 18:14:02
인!증!필!수!

나경원한텐 보여주고!
우리한텐 안보여주고!

^^;;
399 2013-02-08 15:06:24 4
저 칭찬해쥬세요 궁디퐝퐝 [새창]
2013/02/08 14:48:40
쓰담쓰담 퐝퐝!

정말 용기가 대단해요.

잘 했어요 ^^
398 2013-02-08 15:02:16 0
펌) 바리스타류 갑 [새창]
2013/02/08 12:36:46
또 구경 와야지!
397 2013-02-08 03:41:29 0
소중한(19) 파일을 숨기는 최고의 방법 [새창]
2013/02/08 03:38:27
김총수의 한마디를 인용합니다.

'애잔하다 ㅆㅂ'
396 2013-02-08 02:27:23 1
[새창]
저도 비슷한 경험 있었어요..

아버지 옆에서 이런 저런 하루에 있었던 얘기도 하고..
아버지와의 추억도 얘기하고..

스마트 폰에 사진 담아가서 보여드리고..
종아하시던 음악 있으면, 편안한 헤드폰으로 음악도 들려드리고..

자꾸 자극되어서 좋아요.

옆에 오래 있어드리는 게 훨씬 도움이 되지만,
너무 완벽하게 해드리려고 하면 오히려 지칠 수 있다고 해요..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오래 걸리는 마라톤이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환자 대하듯이 생각하지 마시고..
다시 아기가 된 아버지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힘내시고, 아버지와 즐겁게 지내세요...

전 아버지가 연세가 많으셔서 1년 좀 넘게 지내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이제 고생안하시겠구나.... 하면서도.
제 욕심만 생각하면, 그래도 살아계시면 좋겠어요..

막상 돌아가시니까,
정상이실때의 추억도 추억이지만..
병원에서 같이 보냈던 시간도 생각이 많이 났어요...

당신의 아버지는 훨씬 젊으시니까 건강해지실수 있을 것이에요.

힘내세요!!!
391 2013-02-06 23:05:49 9
저승에서 돌아온 치킨.Ssul [새창]
2013/02/06 22:38:22
머리잘린 닭이 꽤 오랜기간 생존해 있었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식도 구멍으로 먹이를 넣어주며 키웠다고 하는데...

나중에 기도에 음식을 넣어서 죽었다고 합니다.

닭은 잘 뛰어다니나 봐요...
390 2013-02-06 22:31:38 0
[새창]
산타크로체 성당이닷!
389 2013-02-06 22:07:13 5
1해운대에서 뽕 빠진 썰ㅜㅜ [새창]
2013/02/06 21:10:30
뽕 팔아서 베스트 간 얼굴 이쁜 처자...
388 2013-02-06 01:34:49 0
[펌주의]흔한 자취인의 고민.dduckbeagi [새창]
2013/02/06 00:11:36
참고로 저는 화공과.
387 2013-02-06 01:33:42 0
[펌주의]흔한 자취인의 고민.dduckbeagi [새창]
2013/02/06 00:11:36
약국에 가서 알콜을 산 다음에,

적당량을 뚝배기 안에 부은 다음에 불을 붙인다.

많이 뜨거워지면 바닥이 녹으면서 떨어진다.

이때 맨손으로 잡으면....

뜨거워서 놓쳐,

동그란 자국이 있는 밥상과

꺠어진 뚝배기가 남는다...

참!.

꼭 바깥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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