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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1 2025-09-16 20:42:09 0
KT, 막장 관리 폭로 파장…기지국 비번 “0000” [새창]
2025/09/15 22:36:49
일반적으로 가짜 기지국을 만드는 방법은.
LTE나 5G는 상호 인증을 하기에 어렵지만
2G, 3G는 기지국을 믿는 프로토콜이라고 합니다.
즉. 가짜 기지국이 2G 단말기를 접속시키고
이 정보로 진짜 기지국으로 연결하면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LTE, 5G only 로 통신 방식을 정해버리면 좀더 안전합니다만...
빌어먹을 KT가 비밀번호 0000 이라니!!!
4150 2025-09-14 21:06:35 7
우연히 네팔을 오토바이로 여행 중이던 영국 유튜버 [새창]
2025/09/14 03:26:28
원래 예전 한국 종군 기자들은 폼만 잡고
근처 딴나라에 있는 안전한 도시에서
종군기자 흉내낸거임.
누군지 알꺼임

오래전.. 9.11 터졌을때 모 신문사 신입사원이
우연히 여행으로 뉴욕을 들렸다가 특파원이 되었음
나라면 이건 완전 기회다! 하고 뛰어다녔을텐데
기사 전문이 힘들다. 징징~
참... 한심했음
4149 2025-09-07 15:54:55 0
속보 이제 강릉시 아파트 이런데 물 안나옴 [새창]
2025/09/06 00:16:05
도암댐 물 안받으면
소방차, 헬기 지원 중단하라.
4148 2025-09-03 03:10:41 1
유머) 미국에서 굳이 수동차를 모는 이유... [새창]
2025/09/01 18:27:07
내가 미국서 세컨드카로 샀던 차가 Honda Civic...
1995년도산 고급형 매뉴얼카.
전 차주가 뉴욕에 사는 여친 만나느라 고속도로를 많이 달려서 참 잘 나가는 차 였다.
재미난건, 고급형이라 매뉴얼 차가 크루즈 기능도 있었다.

첫차는 와이프 주고, 그 차 씬나게 몰다가 한국 들어올때, 좋은 가격으로 팔면서 참 아까왔는데....
4147 2025-07-30 10:10:05 2
尹 전 대통령 측 “지병 악화돼 눈 실명 위험...“ [새창]
2025/07/29 16:45:38

글을 읽기는 하나?
4146 2025-07-22 04:30:43 0
의까들 의대특혜 반대청원 고작 14000명 ㅋㅋㅋ [새창]
2025/07/20 14:25:03
복귀 거부했던 사람들은
1년 늦게 가는걸로.
4145 2025-07-22 04:26:50 0
이제 합니다. 결혼. [새창]
2025/07/21 11:08:33
예언하나 할까요?
나중에 자녀가 자라서 아버지에게 이렇게 얘기할껍니다.
"아빠 완전 도둑놈이다!"

전 7살 차이인데...
아들한테서 들었습니다.
4144 2025-07-21 23:56:40 1
이탈리아 학교 졸업하느라 꽃집 다녀온 썰 [새창]
2025/07/21 06:27:11

월계관의 전통이 이어졌나봅니다.
사진은 로마제국 4대 황제인 클라디우스 1세입니다.
4143 2025-07-20 23:13:32 0
트럼프가 코카콜라 레시피를 건드려 난리난 미국 [새창]
2025/07/19 23:15:31
참고로 미국서 살때, 처음 코크를 마시고는 맛이 없어서 너무 놀람.
한국서 파는 펩시 맛이 났음.
그래서 펩시를 사 먹으니 한국 코카콜라 맛이 남.
그래서 2년 내내 펩시만 사먹음.

한번 수업땜에 미국 애들이란 유럽에 갔더니
걔네들은 코크맛이 이상하다고 난리 핌.
그래서 유럽 펩시 먹어보랬더니 만족해함.

미국만 맛이 뒤집혀 있는가 봄
4142 2025-07-13 09:02:37 3
썩렬이 처벌 안 받으려고 몸 비트는 거 보니 참 짜치네요 [새창]
2025/07/12 23:30:46
몸집은 큰데, 성장을 하지 못해 어른이 아닌 것 같네요.

본인이 한 일에 대한 책임감은 안보이고
매 순간 회피하기 위한 순간적인 거짓말만 보입니다.
심지어 그 거짓말도 앞뒤 논리를 맞추는 성의 조차없는
싸구려 거짓말만 가득합니다.

아버지가 대학생때에도 그렇게 때렸다고 하는데
이해가 됩니다...
4141 2025-07-13 08:58:43 0
곰에게 습격당한 주지스님을 구한 애완견 [새창]
2025/07/12 19:54:20
저 절의 부처님은
훨씬 자애스러울것 같다.
4140 2025-07-10 02:39:34 2
오늘은 돼지잡은날 추카추카 [새창]
2025/07/10 02:25:07
어제 삼겹살 먹었더니 성공!!!!
4139 2025-07-05 16:35:44 0
ㅅ ㅅ 가 탄생 시킨 세계 명작들 [새창]
2025/07/05 10:45:51
오래전 아일랜드 출장 중 봤던 충격적인 광고..

매우 저명한 문학가(존 베쩨만)의 말년에 청년이 질문한다.
"John, Have you got any regrets in your life at all?
존, 당신의 인생 전반에서 가장 후회되는 것은 없나요?"

그의 대답
"Yes, I haven't had enough sex."
있지요. 난 섹스를 충분히 못했어요.

이 장면 직후에 시계가 나옵니다.
인터뷰의 일부를 발췌해 시계 광고로 썼지요. ㅎㅎ

어렵게 찾은 인터뷰 동영상도 첨부합니다.

https://m.youtube.com/watch?v=EJ1yCEPwLH8&t=19s&pp=2AETkAIB
4138 2025-07-01 15:24:05 0
나경원씨는 참 재밌는 캐릭터에요. [새창]
2025/06/30 17:13:44
국힘 당대표 선거운동 중.
매스컴에 얼굴 많이 나올려고.
4137 2025-07-01 15:16:58 15
구글 AI로 만든 가짜뉴스: 북한 핵오염수 [새창]
2025/06/30 15:47:27

나경원이 떠드는 소리가 헛소리라는 건
일종의 과학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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