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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9 05: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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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어려서부터 고생많으셧네요.스트레스를안받는방법은 없더라구요. 단지 이겨낼뿐.관리 잘하셔서 건강히 사세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인간은.. 아니 생명체는 결국 혈관게 질병을 꼭 격어야 합니다. 그시기가 언제냐가 문제 일뿐.. 나 천대한니들 어디 나중에쓰러지고 두개골 연후에 나처럼 극복하나 두고 보겟다...라고.... 전 두개 수술첨하고 머리 밀고 버스를탓는데 앞자리 아줌마가 게속처다 보더니 "거 좀 가리고 다녀야 하는가 아니냐고 씰룩 거리대요.
지금이야 머릴길러 가렷지만... 그래도 변형된머리뼈때문에 시선이 의식되곤하네요.
어쩌다건널목서 급한맘에 발을떼다 다리라도끌면.크락션울리며 조롱하는운전자들보면 쫒아가서 살점을다뜻어 버리고 싶긴하지만 묵묵히 이겨 낼뿐입니다..어쨋든약자는 약자일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