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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2016-06-23 19:20:04 1
저의집 공주가 새끼를 낳았어요(6.10출산) [새창]
2016/06/23 01:30:28
에구고늠들 숨소리 들어복도싶네ㅎㅎ
1925 2016-06-23 19:09:40 0
[익명]자살하고 싶은 이유 [새창]
2016/06/23 18:14:58
죽음이 끝이 아니면 어쩌시려구요. 우선 속부터 털어놔 보세요.후련해질때까지 말이조.
1924 2016-06-23 01:11:14 0
쌍둥이를 1달간 기르는 유부의 후기 [새창]
2016/06/21 14:52:28
이쁘기야하지만저희조카들키울때어른다섯이매달렷어도죽어나는사람생기고.이것들이크면클수록돈이무지막지하게들어요.아파도같이아프고사고도같이치고..뭐든두배...그래도것들도사람이라고내맘같지안코..철부지짓도하고사춘기되니통제불능두마리가씩씩거리고잇더군요.뭐물론 돈많으면야...
1923 2016-06-23 00:45:59 0
[새창]
에고딱하기도하지...오랫만에곡글다네요...아프지나말아야하는데..그래도치료는해주니죽던살든붙어서악착같이병나아서다시독립하세요.저정신과치료할때샘이그러더라구요.어머니랑사이나쁜거...뭐어떠냐고꼭화해해야할이유없는거아니냐고.. ㅋㅋ건강챈기시고.힘드셔도자는시간일어나는시간규칙적으로하시고.하루30분이상걸으시고식사꼭세끼다드시구..건강회복하시려노력하시고..틈날때마다인터넷찾아보시고자주고민털어놓으세요.지금처럼..
1922 2016-06-23 00:00:12 0
초스압, 브금) 2016 상반기 영화 Top10 + 하반기 기대작 모음 [새창]
2016/06/22 01:21:31
본투비불루너무기대중..에단호크와쳇베이커라니..
1921 2016-06-20 15:33:48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죽음에 가까이 오랫만에 댓글을단다.
아침출ㅇ근중에 부모님에게 전화가 많이 왓다. 진동으로 해두고 주머니에 넣어둬서 인지를 못햇다.
전화를 걸엇는데 받더니 아무말 없이 심장박동 소리만 들렷단다.
부모님은 내가 출근하다쓰러진줄알고 난리가 나신거다.어디다 신고를해야는지도 모르시고.. 아마도 저절로 통화가 눌린후 바지천에 스치는 소리가 심장박동소리로 들리셧던듯하다.
또다시 2년전의 악몽이 되살아난부모님은 혼절상태.. 이노무 자식 그고생하고 고작 1년박에 못살고 가는구나 하셧단다.
말하진 안아도 서로 알고 잇다. 언제든 나는 갈수잇고. 그때.. 이번엔 막을수 없고 막아도 안된다는걸... 이 가족의 숙명이련가 언제까지고 불안한죽음을 머리에 이고 살아야 하는 것이다.너무도 죄송하지만 딱히 어쩔방법이 없다 살아지는때까진 사는것잉뿐
1920 2016-06-15 15:38:48 0
민영화 논란에 대한 절대 진리 [새창]
2016/06/15 00:04:53
태양광패널좀달러다녀봣는데그게여덜판인가천만원호가해서달경우하루잘나와여2키로정도래요거의1키로좀넘는다더라구요그냥가정집에서전기펑펑쓸요량으로설치하는거아니면태양광사업자가한전에전기팔아서돈못번다고보고.이전기가국민들가정까지들어가서알차게전력사용비인하까지갈거란기대는닭100마리묶어서리어카끌게해서운송사업하게하는수준일거라보네요.
1919 2016-06-15 15:25:49 1
그가 A학점을 받을수 밖에 없던 이유... [새창]
2016/06/14 10:11:01
저도완전터짐 ㅋㅋㅋ.오늘노인네들데리고일하느라무지스트레스받앗었는데..ㅎㅎㅎ
1918 2016-06-15 00:59:32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이젠 타자 연습이 좀버겁다.솔직히 귀찮코 지친다.전혀 늘질 안는다 물론 손가락 재활엔 아주큰 도움이 되엇지만 분명한 한계를게속 외면하는게 부담된다.
좀 다잡고 정리해야 할시점 같다.
오늘 조금 복잡한 기게를 청소할일이 잇엇다 다 분해하고 소독하고 일일이 면봉으로 닥앗다 잘 잡히지도 안코 손가락은 지맘대로 구부러젓다펴젓다 햇고 잘 잡ㅈ히지 안아 닥는다기보단 문대기만햇다.1년전이라면 상상도 못햇을일들이다. 아니 5개월전만해도 그런일이엇다.
타자를치긴해야 하는데.. 어쩌지 포기할수도 엄고...
1917 2016-06-14 01:41:21 0
[새창]
못자게괴롭히고싶네요.. ㅎㅎ
1916 2016-06-13 20:16:12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타자연습.덥고 지치는 하루네.내일도 만만치 안을텐데.
1915 2016-06-13 12:57:35 6/33
19) 퀴어축제, 내가 싫어하는 이유. [새창]
2016/06/13 08:10:38
제가본동성애자들은쾌락만추구하던데요.싸우나여기저기우루루옴겨다니며수면실에서짝짖기하고괜히자는사람추행하고.제가격어보니상종할사람들아니더군요.그들내면이나속사정따윈아예궁금치도안아짐
1914 2016-06-12 06:12:20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타자연습에고 타자 연습을 이틀이나 땡땡이 처버렷네.. 게을ㄹ럿던거고 나태 해진거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1913 2016-06-12 06:10:15 3
삼둥이 임신... [새창]
2016/06/11 17:09:22
우선축하드리는데 보통일이아니네요.. ㅠㅠ. 애 둘도 힘든데 셋키우려면 자칫부부 사이도 금갈만큼 힘드실테니 체력길러두시고 건강관리 철저히 하세요.
쌍둥이 들이 엄청 이쁘긴한데 똑같이 생긴녀석들이 성격이 달라요 엄청 골때림 하나울면따라울고 하나싸면 나머지도싸고 아플때도함께.. 전딸쌍둥이 조카엿는데 정말 골때렷슴.. 하나우유먹여 눕혀 놓으면 오른쪽으로 굴러가며 울고 다른 하나 먹여서 눕히면 왼쪽으로 굴러가며 울고...ㅋㅋㅋ그런 것들이 벌써 여고에 들어 가다니 휴... 지 삼촌은 십몇년전부터 여전히 결혼근처도 못가고 사는데... ㅋㅋ..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건강관리와체력미리 키워두세요 종종 동시에 안을일 생길거에요.
1912 2016-06-10 02:10:13 0
[익명]공황장애(공황발작) 오면 헛소리 하나요? [새창]
2016/06/10 02:05:05
멀정하던 사람이 헛소리 이상행동식음전폐 행동 장애로 2년간 병원 입원하는 경우도 봄 생각보다 무서운 병이 더군요...제가 알던 그분은 친동생의 배신이 상처가 되어 헤여나지 못하여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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