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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 2016-05-26 21:11:41 0
수녀재단 장애인복지관에서 근무한 썰 2 [새창]
2016/05/26 11:28:19
아고 요늠 쉬키들 ㅎㅎ 고생 하셧네요..바람에 밀려 종이장처럼 ㅋㅋㅋ 재밋게 잘읽엇습니다. ㅎㅎ
1880 2016-05-26 20:49:59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첫번째 타자연습.덥고 목답답한 하루 엿다. 좀쉬려고 씻고 누엇더니 뭔행사를하나 더럽게 시끄럽고 이노무 현기증은 왜케 눈치없이 암때나 어지럽고 지롤인지원.. 정말 재발때가 가까워 오나.. 불안하네썅
1879 2016-05-25 23:04:08 0
진짜 고치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새창]
2016/05/25 21:21:28
혹시 불평이나 불만 위주로 중얼거리시는지요?..말은 할수록 느는것이니 우선 사람들에게 불만을 조리잇게 상대가 이해 하도록 말하는 연습부터 해보시는게 어떨지요?.. 제가 본봐로 중얼 거리는 사람들은 불만이 많거나대화가 서툰경우가 많더라구요.
]무엇보다 중요 한것은 자신의 단점을 강하게 인식하고 고치려는 의지입니다.
1878 2016-05-25 22:59:36 0
[익명]ㅅㅂ 여잔데 죽고싶다 지금 당장 [새창]
2016/05/25 22:11:27
이런분들참안타까운게 고민을 말할줄 잘모르시고 심할땐 뭐가 고민이고 불편한지도 모르시기도... 목에 걸린 가시처럼 힘들고 아픈거 하나씩 풀어 보세요.
1877 2016-05-25 22:56:40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타자연습 두번째.오늘의 타자연습 두번째. 기록갱신을못하고 잇는지 언3주가 되간다.변명으로 대충 넘길수잇다만... 기록갱신이 중요 한건가? 기록은 숙달도와 발전도를 증거한다.어깨통증으로 운동을 못하며 나도 많이 나태해젓다.반성만으론 부족하다.실행. 행동이 잇어야만한다.어께를쓰지안코 상체 운동을 어찌해야할지...
1876 2016-05-25 19:34:12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타자연습, 오늘첫번 째더운 하루 엿다.티셔츠가땀으로 다 젖는다. 한여름 되면 얼마나 더우려나.
내일과 모레가 문제일듯하다.아무 성과를 못본 그작자는 이틀안에 무언갈 저질러서 최소한의 이득이라도 얻으려 할것이다.
사공이 너무 많아 저서 이리저리 휘둘리는 기분이다.
1875 2016-05-25 02:26:04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타자연습 두번째.노는게 젤좋다. 시간 잘간다벌써 수요일이네.더디면서도 잘간다 시간.할일은 왜케 많은지 시간이 부족한건지 내가 느린건지 모르겟다. 치킨 먹은지 오래됫다 내일은 한마리? ㅋㅋ그럼술도 한잔 그리울듯. 자자 내일또 그진상 만나려면 자둬야지
1874 2016-05-24 16:18:21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첫번째 타자연습.비가온날 역시나 소나기처럼 차량들이 밀어 닥치는 날이엇다 지치고 힘든 4시간의 근무엿다.. 거기에 금요일 미친또라이 바보짓까지 더해저 엉망의 하루엿다. 난싸움말린 죄박에 없는데 어이 없이 내가 폭행을 햇다고 주장하네 고소라도 해보지.. 지 두들겨 맞은 증거를 지가 찾아야 할텐데 어디 세상이 그리 수월한가?.. 이로서 한시름 놓은것 같다. 방금 사건 경위서까지 메일 발송햇다 ㅋㅋㅋ 참 별 쓰래기 같은것.
1873 2016-05-24 01:26:01 1
[새창]
갓부화한새들은 높은 둥지에서 날기 연습을 해요 아직깃도 없어서 내려 뛰는게 고작이조. 날개짓도 의미없이 파닥이다가 추락해죽기도 하지만 미련하게 추락하는 연습이라도 해요 목숨걸고 뭐 새 대구리가 목숨건단게 뭔지나 알겟냐 만은 무스,ㄴ의무처럼 추락합니다. 그즈음되면 추락도 나는 행위인것 같더라구요.꼭 나시길 바래요.
1872 2016-05-24 01:20:38 0
[새창]
ㄱ드건 경험해 보셔야 알일.. 우선 산책먼저 규칙적으로 시작해 보세요.
1871 2016-05-24 01:17:42 0
[익명]갑자기 궁굼한거 생겼어요 [새창]
2016/05/24 01:03:36
네 범죄 맞아요.제가 잘암 궁금해서 조사해보고 변호사 상담도 해봣거든요.
칼로 자기 가슴에 한5센치 푹찔럿는데 그칼에 힘줘서 한3센치 더 밀어 넣는거 같은거조.
글고 자살방법묻는 사람도 참 어지간히 주변 머리 없는 사람들이지만 주ㅠㄱ으라고 부채질하는 사람.. 전 그런 것들 사람 아니라고 봐요.
1870 2016-05-24 01:13:50 0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6/05/24 01:07:09
저는 제 장애가 저의 특이점 이라는 마음으로 살아요. 엄청살만해요. 전 지체 부자유성 장애라서 사는게 여러모로 불편해요.이식받은 신장 지키는거 잊지마세요 이식못ㄱ받고 돌아가시는분쎗다는거 잘 아실거고, 체중조절 잘하시면 신장도 건강 해저요.
전거의 한팔만쓰고, 다리도 좀 절기도하고 머리도 맛이 가서 살긴하는데..이에맞게 생활을 개선해 가는 중에요.
힘내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 하시길 바래요.
1869 2016-05-24 01:04:46 0
[익명]남자분들한테 궁금한거 있는데 [새창]
2016/05/24 00:59:41
시기적절히 써야조. 어색할때 껄렁이며 웃어주거나 냉랭할때 수줍수줍하거나.. 젤 쓸모없는게ㅐ 밀당이고.. 남의견이더라구요.
1868 2016-05-24 01:03:00 2
[새창]
상메 같은거에 매달리지마시길 부질 없어요. 대 놓고 물어 ㅂ시는게 여기서 님 속타는걸 해결해줄점장이 찾는거보다 발전적일겁니다.
1867 2016-05-24 01:00:11 1
[새창]
방법이 없으면 포기 해야조, 아니면 벽에 머릴 받아서 뇌에 죽을만큼의 충격을 줘야조. 두개골이깨지고 혈관이 터지거나 신경다발이 끊어질만큼의 충격이어야만 합니다.소설쓰려고 하신다구요?설정부터 무리수 아니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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