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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 2016-05-24 00:57:17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타자연습 두번째. 벌써한시다. 내일은 많이 바쁜 하루가 될것이다.
해야 할일도 잇고 정말 처리하기 싫은일도 해야하고 그 화상이 오늘 고소를 햇다면 내일 연락이 올것이다.짜증나지만 해결할수 잇을거다.
자야겟다. 내일은 작심하고 타자 연습을 해야겟다. 매일 연습은 하지만.. 타자 실력이 늘어서 전처럼 타자를치겟다는 것은 아니다.
왼손의 재활 운동이 효과가 더 크다. 욕심과 신리 중에 난 당연하게도 신리를 택해야 한다.
1865 2016-05-24 00:53:43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타자연습 두번째.시간이많이 지낫다.벌서한시
내일은 어마어마하게 ㅂ
1864 2016-05-23 15:35:11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첫번째 타자연습,지치는 하루 엿다 요먗일만 오늘처럼 무사히 넘기면 될텐데..에휴 열불나 사람이 싫타.쫄지마씨발...타자 연습, 이젠 변명하는것도 질린다.요즘 너무 안일하고 나태하다. 시간만 보낸다고 실력이 늘거나 재활이 되진 안는다.알면서 왜일냐...좀더 분발해야 한다.
내일비가 온단다 비가 오는 날에 주차장은 너무 혼잡하고 정신 없다. 전쟁터다 벌서부터 질린ㄷ다.
1863 2016-05-23 01:44:34 7
얼마 전에 올리신 미숙아 아버지..힘내세요.. [새창]
2016/05/22 20:49:09
하이고 곤석 말성꾀나 부리것네 건강하게 자라라. 아푸지말고..
기적은 아무한테나 찾아올 수 있지만 그 기적을 만드는건 포기하지 않은 사람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진말씀 이시네요. 블로그연제 하세요 응원갈게요.
전 5키로 가까운 무게로 태여나서 뭐 ㅋㅋㅋㅋ.제 동생은 4.7키로 ㅋㅋㅋㅋ
1862 2016-05-23 01:24:42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두번째 타자연습 이제야 주말을 정리할때다. 그러고 보니 주말동안 한게 없네. 할건 많은데 하는게 없네.
언제까지 일히 밍기적 거리며 귀한 시간만 축낼것인가. 타자 연습하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자판 배열이든 단어 선택이든 뭐든 정상인이 기준이다. 그도 그럴것이 절대 다수가 정상인이다. 어디에 살앗다 가는줄도 모를 나같은 장애인을 위한 맟춤 서비스란 존재치도 해서도 안된다. 내가 동경하는 정상인의 세상에 맞추어 갈수 박에... 몇시간후면 다시 출근하고 마주하고 싶지 안은 현실과 골치 아프고 욕지기나는 면상들을 마주해야만한다.아이 ㅆ 내가 왜 그 사람 같지도 안은 것들때문에 속썩고 잇어야 하나 다 갈아 먹고 싶네.썅것들 어디봐라 밤송이를 삼키는게 어떤건지 목구멍으로 느껴봐라.
1861 2016-05-22 23:57:32 1
[익명]위로받고싶어서 글써요....ㅠㅠ [새창]
2016/05/22 23:50:00
에고에고 이로와요 도닥도닥 잘햇어요 잘될거에요.
병목현상이조 입구좁은데 나갈것들이 몰리니까...
제가 한손으로 두마리 토끼잡는법 알랴드릴게요. ㅋ 우선한마리 잡아서 가랭이에끼고 다시 다음놈 잡아서 들고 잇음되요. 누구나 할수 잇을만큼 쉽고 뻔한얘기지만 대부분 양팔을ㅋ쓰기에.. 무시하고 두팔을 허우적되다 한마리도 못잡아요.처한일들을 중요순서별로 하나씩 집중적으로 풀어 보시길.
1860 2016-05-22 23:50:39 0
[새창]
횟수는 만난치 3일만에 백번을 만낫다해도 중요치 안코... 확신이 중요초 확신이 서면 바로 그때가 고백할순간.. 고백은 여자가 하든 남자가 하든 그것도 중요치 안음 남자가 하면 무난하고 편한거고 여자가 하면 극적이고 더 애뜻하겟조.
1859 2016-05-22 23:47:54 1
[익명]여린사람보면 무슨 생각 드세요? [새창]
2016/05/22 23:44:29
우선 그런분 보면 안타까워요. 충분히 강해질수 잇는데 선택의 시간이 판의 해진것에 ㄷ개한 안타까움.. 분명 더 좋을수 잇는데 그러지 못한것이 안타까움.
1858 2016-05-22 23:46:20 0
[익명]여자 키 160초반정도에 몸무게 58이면 어느정도 살찐거에요? [새창]
2016/05/22 22:13:54
제 볼땐 토실하니 귀여울듯요.
1857 2016-05-22 23:45:17 0
[익명]교회와 관련된 고민입니다... [새창]
2016/05/22 22:50:46
저는 목사 중심의 밀실정치가 만연한 비리온상의 교회가 싫어서 지금은 천주교로 개종해서 교리 공부중이네요. 마음이 너무 편해요.
그리고 성경 공부는 누군가에게 배운다는게 말이 안ㅇ되는 거에요.
제 경우는 벼원 생활중 혼자 성경 읽고 기도하며뜯해석하고 검색하며 지식쌓코..정 이해 안가는건 열번스므번 읽으며 습득햇어요.
목사님게 거절이 어려우시면 그냥 무시하고 잠수 타세요. 남친분께는 니가 싫어해도 내가 포기할일이 아니 이해를 알아서 하던가 하라고 통보 하시면 자신의 그릇만큼 사랑만큼의 결론을 내겟조.
1856 2016-05-22 23:37:46 0
[새창]
ㅈ빈정 하시고, 정신과 치료의 기본은 왜그런지를찾는 겁니다.뭐가 제일 힘드신지하나씩, 짚어가며 목록화 하시고 고게에 익명으로 풀어 보세요
1855 2016-05-22 23:35:20 2
[새창]
혹시 남자친구분이 지나치게 이ㅏ번 사태를 감정적으로 대하시는건 아닌가 싶고, 혹여나 님을메갈 여시 뭐 그런부류로 오해하시는 걸수도 잇고, 남친분 성향자체가 불통적이고 여혐혹은 그에 준하는 트라우마가 잇는분 아닐까도 싶네요. 원만히 해결하시길 바래요. 대화로 안되는건 사람 아님..
1854 2016-05-22 14:55:26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첫번째 타자연습11시까지자다 아점하고 산책다녀왓다. 날이 더워서 금새지처서 대충들어왓다.주말도 다 보냇네.
내이이면 그진상들 얼굴봐야하네 그미친것들은끝까지 날 물고 늘어 질것같다. 내편이 없다. 내 어리석음이 부른 참상인것인가.
1853 2016-05-22 02:57:30 0
[익명]난 당신을 귀찮게 했죠. [새창]
2016/05/22 02:52:05
의좀 의지는 분명 중독성이 잇어요. 그리고 불행은 전염되요... 횟수를줄여 보세요 토로하는 횟수가 준만큼 혼자 극복하는 횟수가 늘거에요.
1852 2016-05-22 02:51:31 1
[새창]
영어 잘하시는게 유리점은 분명 되겟지만 절대적일거라곤 생각치 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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