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타자연습 두번째. 벌써한시다. 내일은 많이 바쁜 하루가 될것이다. 해야 할일도 잇고 정말 처리하기 싫은일도 해야하고 그 화상이 오늘 고소를 햇다면 내일 연락이 올것이다.짜증나지만 해결할수 잇을거다. 자야겟다. 내일은 작심하고 타자 연습을 해야겟다. 매일 연습은 하지만.. 타자 실력이 늘어서 전처럼 타자를치겟다는 것은 아니다. 왼손의 재활 운동이 효과가 더 크다. 욕심과 신리 중에 난 당연하게도 신리를 택해야 한다.
오늘의 첫번째 타자연습,지치는 하루 엿다 요먗일만 오늘처럼 무사히 넘기면 될텐데..에휴 열불나 사람이 싫타.쫄지마씨발...타자 연습, 이젠 변명하는것도 질린다.요즘 너무 안일하고 나태하다. 시간만 보낸다고 실력이 늘거나 재활이 되진 안는다.알면서 왜일냐...좀더 분발해야 한다. 내일비가 온단다 비가 오는 날에 주차장은 너무 혼잡하고 정신 없다. 전쟁터다 벌서부터 질린ㄷ다.
하이고 곤석 말성꾀나 부리것네 건강하게 자라라. 아푸지말고.. 기적은 아무한테나 찾아올 수 있지만 그 기적을 만드는건 포기하지 않은 사람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진말씀 이시네요. 블로그연제 하세요 응원갈게요. 전 5키로 가까운 무게로 태여나서 뭐 ㅋㅋㅋㅋ.제 동생은 4.7키로 ㅋㅋㅋㅋ
오늘의두번째 타자연습 이제야 주말을 정리할때다. 그러고 보니 주말동안 한게 없네. 할건 많은데 하는게 없네. 언제까지 일히 밍기적 거리며 귀한 시간만 축낼것인가. 타자 연습하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자판 배열이든 단어 선택이든 뭐든 정상인이 기준이다. 그도 그럴것이 절대 다수가 정상인이다. 어디에 살앗다 가는줄도 모를 나같은 장애인을 위한 맟춤 서비스란 존재치도 해서도 안된다. 내가 동경하는 정상인의 세상에 맞추어 갈수 박에... 몇시간후면 다시 출근하고 마주하고 싶지 안은 현실과 골치 아프고 욕지기나는 면상들을 마주해야만한다.아이 ㅆ 내가 왜 그 사람 같지도 안은 것들때문에 속썩고 잇어야 하나 다 갈아 먹고 싶네.썅것들 어디봐라 밤송이를 삼키는게 어떤건지 목구멍으로 느껴봐라.
에고에고 이로와요 도닥도닥 잘햇어요 잘될거에요. 병목현상이조 입구좁은데 나갈것들이 몰리니까... 제가 한손으로 두마리 토끼잡는법 알랴드릴게요. ㅋ 우선한마리 잡아서 가랭이에끼고 다시 다음놈 잡아서 들고 잇음되요. 누구나 할수 잇을만큼 쉽고 뻔한얘기지만 대부분 양팔을ㅋ쓰기에.. 무시하고 두팔을 허우적되다 한마리도 못잡아요.처한일들을 중요순서별로 하나씩 집중적으로 풀어 보시길.
저는 목사 중심의 밀실정치가 만연한 비리온상의 교회가 싫어서 지금은 천주교로 개종해서 교리 공부중이네요. 마음이 너무 편해요. 그리고 성경 공부는 누군가에게 배운다는게 말이 안ㅇ되는 거에요. 제 경우는 벼원 생활중 혼자 성경 읽고 기도하며뜯해석하고 검색하며 지식쌓코..정 이해 안가는건 열번스므번 읽으며 습득햇어요. 목사님게 거절이 어려우시면 그냥 무시하고 잠수 타세요. 남친분께는 니가 싫어해도 내가 포기할일이 아니 이해를 알아서 하던가 하라고 통보 하시면 자신의 그릇만큼 사랑만큼의 결론을 내겟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