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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 2016-06-09 23:52:08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타자연습.어제는 홀랑날을 새버렷다. 한다섯시즘됫을때 지금 잠들면 출근 못할것같아서 안자고 출근햇다. 어쩐일인지 노인네가 오늘은 자발적으로 일좀 해둬서 그리 힘들진 아ㅣㄴ앗지만 양발에 다 물집이 잡히는 바람에 식은땀좀 흘렷다.그덕에 집에 들어오자마자뻣어서 세상 모르고 잣다.어제는 수면약복용후 수면 타이밍을 놓혀서 그사단이 낫지만 오늘은 약먹도 다시 푹 자야겟다. 내일만 버티면 주말이다.
1910 2016-06-09 00:38:50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타자연습.잠간 피곤만 가시게자고 일어난다는게 지금 일어나 버렷네내일비가 온다더니 정말 오려나.. 온몸이쑤시네.. 새벽에 오고 말앗으면 좋겟다 애매하게 아침에 내리면 손님들미어터지고 또 무슨사고가 날지 모른다. 오늘도 정말 진ㅃ짜젓다.구석구석잘도 짱박아 두고들도망간다.운전예절이란거 지들은 안지키면서.. 도로에 나서면 예우받길 원하겟지...다때려 부수고 싶다.
1909 2016-06-08 03:00:32 0
[익명]심리적인 상처도 치유가 되나요? [새창]
2016/06/08 02:12:35
솔직히말슴드리면.뇌가살아잇고기억이잇는한완전한치유는힘들다고봐요.다만익수괘지고무뎌저서덜불편해지긴하더라구요.이겨내기전까진언제까지고상처에요.아물지안는상처..
1908 2016-06-07 15:59:06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첫번째 타자연습,무지바뿐 하루엿다. 몇개월만에 같은병원 입원햇엇던 친구도 만나고 어머니 ㅣ검사 결과도 보러가고, 모두근무중에 짬내서 다녀오다보니 바빳다.오는길에 동사무소들려 복지적금 신청도 하고 왓다 한달을 기다려야 한단다 심사 하는데.. ㅋㅋ 아주 조금씩 자리가 잡혀 가나보다.
오랫만에 자리연습 타임어택을 해봣다 어제보다 20초 단축... 그동안 얼마나 대강대강 햇던지 오늘 부스트간만에 켜니까 힘들더라... 섬아 정신차리자 니인생남이 안ㅅ갈아준다.
1907 2016-06-05 21:14:47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타자연습두번째.의미없이 자잘한지출만잔득한하루.. 아직살만한가보네 이렇게 개념 없이 돈쓰는거보니.
나를본 사람들이 가장많이 하는말,
시간 지나지면 더 좋아지고 돌아 올거야 라고, 까는소리, 절대 저절로 좋아지지 안는다. 혼자 죽도록 노력해서 이정도 되노니 뚤린주둥이라고 쉽게 잘들떠들지
그리고 잔득구겨지고 움푹패인 오른쪽이마를보면... 그거 시간 지나면 다시 메꿔지거나 부어 오르나? 아니 그냥 평생 이상태야 뼈를 이렇게찌그러 지게 맞춰 놓은거라서 별수 없어.
이왕 수술하는거 이쁘게좀 맞춰주지...이게 최선엿어 성형수술햇던게 아니엿어.
1906 2016-06-05 15:58:53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첫번째 타자연습, 바람은 시원한데 햇살은따갑다.살게잇어 외출겸 산책ㅇㄹ 다녀 왓는데. 군것질만잔득하고 와버렷네 근래 살이 갑자기 많이빠저선가 자꾸만 뭔가가땡긴다.딱히 먹고픈것도 없으며...나른한 오후다.
1905 2016-06-05 02:58:18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타자연습두번째.답답하고지리한기록이다.비록타자실력의비약절발전은없지만좀더자유롭게왼손을많이쓸수잇게된것은감사할일.춥다.수술후머리카락까지떨리던그추위가생각난다.수술실을시원하게유지햇던탓일까?...수술중내려간체온탓일까.경험해보지안음모를그죽음의추위..죽는다면그추위속에잇어야겟지?
1904 2016-06-04 12:54:43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첫번째 타자연습, 에우 의지약한눔어젠 한번도 연습 못하고 그냥 잠들엇네 그동안 없던 두통이 생겨서 내내 신경이 쓰이고 불쾌해서 일직잣다 당장 죽을정도 아니면 연습을 햇어야 햇는데.비가와서 머리가 아픈가..
1903 2016-06-02 22:25:25 0
[익명]배고픈게 너무 서러워요 [새창]
2016/06/02 20:50:13
특별히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라면 지출내역에 먹거리도 넣으셔야 되요 병나면 더 나가요.빗 정말짜증나조. 먹는건 대부분 직접해드시는걸로 계획잡으시면 생각보다 지출그리 안커요. 물론 뭘 해드시냐에따라 달라지조.저도 벌이가 시원 찮아서 먹는건 굶지안는 선으로만 버티는중.
발품팔수록 살만해저요. 파산신청이나 이자율따른대출이동 생계) 지원형 복지 알아보기등.검색이라도 해보시길.
1902 2016-06-02 22:18:40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두번째 타자연습. 업드려 잇기도 안아 잇기도 힘들다.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몸을 못 바꾸니 환경을 바꾸는게 옳고 쉬겟지만..난 그럴 여력이 잇는 사람이 아니다.일다은 분하고 불편해도 버텨 보는수박에.타자연습은 한달이 넘도록 제자리 걸음이다. 하지만 손의 재활은 놀라보게 좋아젓다.
뭐 타자 잘처서 얻는것보단. 손을 더 잘써서 얻는것이 더 많다.재활을 위해서도. 꾸준한 노력이라는 행위를 위해 멈출수가 없다.
연휴시작 전이니 내일은 통상보다 많은 손님들이 올거라 예상되고 노인네 역시 더 많이 징징거리며 농땡이 칠거다.짜증
1901 2016-06-02 19:50:01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첫번째 타자연습, 유달리 피곤한하루 엿다 차가 많앗던 것도 시비거는 손님이 이던 것도 아닌데 피곤하다. 함께 일하는 할아버지 한 50미터만 순찰하고 오면 힘들어 죽겟다고 엄살이 심하다. 매일 징징 거리는거 듣기 싫어서 오늘은 아예 내가 첨부터 순찰을 돌앗다.그러면 노인네가 눈치잇게 나 없는동안 그자리에서 주차 정리라도 하고 잇어야 하는데 멀둥 거리며 나 돌아 오기만 기다린다.헬조선이라지만 이나라니까 댁같은 사람도 아직 일하는거다.열한시즘 이층 내려가서 잠시 쉬는데 피곤 햇던지 졸음이 쏟아진다.
한일주일 얌전 햇으니 내일즘또 이 노인네가 싸움을 벌일듯하다. 두고봐라 이번엔 절대 안도와준다. 혼자 신나게 싸우고 줘 터지든가 해야 정신차리지.
에이 냥반아 나한테 뒤집어씨우려고만 안햇어도 내가 이런맘 안먹엇다.,불상한 냥반아.
1900 2016-06-02 01:20:36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두번째 타자연습. 어깨 통증의 이유가 신경손상과도 연관잇겟지만 이병 발병후 척추가 휘어서 근육쏠림으로 피로도 증가 같은 현상도 올수 잇단ㄷ다.그렇담 작년 인대 치료한후 일년여간 어깨 통증이 없엇던건 뭐라 설명 해야 하나.아직까지 주변 환자들중 나와 같은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을 못봣다.약 80%의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이라는데 ㅅㅂ 난 뭐야 ㅋㅋ
1898 2016-06-01 22:09:56 1
[새창]
ㅋㅋㅋㅋㅋ 제목 ㅋㅋㅋㅋㅋㅋ 뷰게에 어울리네요 ㅋㅋㅋㅋ
1897 2016-06-01 22:08:30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타자 첫 번째 연습.더이상 늘질 안는다. 어쩌면 내가 기대한것도 이정도 수준일듯하다. 양손으로 능숙한타자는 영원히 못친다해도. 아직난 아주멀정한 오른손이 잇다. 이걸 더 발전시켜야 한다.길이 막혓다고 주자 안거나 할필욘 없다 돌아 가거나 넘거나 땅을파는 방법도 잇는거다.
오늘 약을타러 입원햇던 병원엘들ㄹ 렷다.
친숙햇던 환자들이 다들 내가 부럽다고들한다.참 어리석다 퇴원하면 다 나은건줄안다. 더러는 벌이를 묻곤 투잡을 왜 안하냐 묻기도 한다. 노력하면 좋아지는데 왜 항상휠체어에 의존해 사십니까 답답한 사람들아.그들의 유일한 변명 난 병이 심하게 왓나봐, 해봣는데 안돼, 물론 뇌손상이심한걸수도 잇고 쉽게 포기한거다.될때까지하면 다 된다. 왜 그걸 모르시는지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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