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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9 00: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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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타자연습, 오늘첫번 째.한가한 토요일이엇네. 망할어깨통증 뭔ㅁ가를진득하니 집중하지 못하게허네,돈좀 많아봣음 비급여 어깨치료도 좀 받아 보겟구만.. 평생 이래 사는건가....아프면 들어 눕고 좀 덜하면 뭔가 꼼지럭 거리고?타자연습은 그다지 늘고 잇지 안치만 확실히 재활은 많이 되엇다.
만약 병원 입원중에 손 재활치료로 타자 연습이 잇었다면 엄청 괴로워 햇을거 같앗다 싶다.맘대로 움직이진안으니 성과는 없고, 미칠노릇엿을듯, 내가 아는 환자들90%는 포기햇을거다 그들은 그랫다. 가끔 전화해서 담배값이나 꿔달래거나 반찬좀 만들어 달래거나 좋은 사업 잇닥나, 좋은 말씀 잇다는 개수작과 누어서 자고 먹는것들에만 관심이던 숨쉬는 고기들... 오만이다 나또한 어느날 잠에서 못일어날 재발이 와서 그들과 같아질지 모르는일이다.
매일 거울을 닥아야 내가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