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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 2016-05-31 22:25:00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타자 첫 번째 연습.허무하고 아쉬운하루내가 사는 지역엔 제법 먹을만한 닭육수 냉면이 잇다. 오늘 언머니 모시고 갓다. 좀 멀다 전철 종점에서 한3키로 걸어야 햇다.나야 늘상하는 운동량 이어서 그다지 부담 없엇지만 요즘 쇠약해지신 어머닌 좀 힘들어 하셧다.내가 언제까지 저분을 보살펴 드릴수 잇을까? 얼마나 편히 모실수 잇을까. 이 못난놈 위해 모든걸 희생하신 가여운사람.. 다행이 입까다로우신 어머님이 맛잇게 드셧다.
내일은 많이 바쁠것 같다. 에휴 귀찮어.
1895 2016-05-31 00:48:14 0
유주가 떠난지 3일입니다. [새창]
2016/05/30 22:41:32
애기 엄마도 유주 아버님도 그리고 유주도 정말 고생들 많으 셧어요.아이고 어떠케.... ㅠㅠ
1894 2016-05-31 00:42:01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타자연습 두번째.근래들어 자잘한 사건 사고들로 마음의 중심 잡기가 힘든듯하다. 나약하기때문이다.어리석고 약하니 뿌리 없는 나무로 연못위를부유한다.아무도 동조 해주지, 공감 해 주지 못하는 혼자만의 싸움.쉬고 싶고 휴식하며 재충전 하며 최상의 상태로 도전 하고 싶지만..변명이고 투정이다 최적의 상태란 존재할수 없음을 난 이미 잘 알고 잇다.무조건 질러. 지르다보면 길도 방법도 방어력도 생긴다.
1893 2016-05-30 18:26:30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타자 첫 번째 연습.바ㅃ쁘고 지치는 하루 엿다.타자연습의 전략을 바꿔야 겟다.
애초에 양손을 다쓰려던건 지나친 욕심 엿다 단지 노력만으로 안되는건 인정해야한다. 손가락이 없거나 50%이상 손실된거나 마찬가진데 노력만주구라 한다고 유실된 부분이 재생되는건 아니다.
양손을 포기하는것은 분한일이지만... 대신 멀정한손을 좀더 빠르게 쓰는법을 숙달하고 왼손은 재활의 목적으로 타자 연습을 활용하도록하자. 욕심보다 실리를 추구하자
1892 2016-05-30 02:47:29 1
[새창]
자살모의자살정보공유들하고잇네..
1891 2016-05-30 02:46:45 0
[새창]
우울증약에너무큰기대는마세요.정말핵심적인치료는본인의지에요.경험담입니다.
1890 2016-05-29 04:26:05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타자연습 두번째.영화몇편보고, 게임 몇시간하니 벌써네시네. 하시간 잘가네. 내일은 얼마나손님이 많을려나. 많아도 좋다 시비거는 진상만 없길 바랄뿐 환자들이 오다보니 다들 신경이 날카롭고 사소한것에 민감히 반응하며 기저에깔려잇는오만들이 쉽게 들어난다. 이 사회는 갑질에 목말라 잇다.
기회만 생기면 유감 없이 갑질하며 내가 너히들보다 우위에 서잇음을 강제함으로 인정받고 싶어한다. 김여사?이젠 대수롭지도 안타, 일시작초기엔 김여사들보는게 신기하고 재밋었다. 출구를 못찾아서 혼자 신경질내며 도대체 출구어디냐는 여자들 이젠 좀 안스럽다. 도대체 얼마나 모자라면출구표지판 앞에서 길을 물어야 할까. 근무지변동후에 멱살이 잡힐지언정 대신 주차 해달라며 열쇠 던지는 아줌마들은 없어서 그나마 위안이다.
갈수록타자 연습에 소흘해진다. 매일 나의 나태함을 점검하는 좋은 지표가 되고 잇다.
1889 2016-05-29 01:28:09 0
진정한 한류를 본 외국인의 모습.JPG [새창]
2016/05/28 18:51:27
왠지 영국 아저씨일것 같아.,.
1888 2016-05-29 01:16:17 11
성격 검사 사이트 [새창]
2016/05/28 20:35:34
죄송하지만 너무 재밋게 봣어요 추천이나 드려서 메달이나 달리게 해야지 ㅋㅋ
1887 2016-05-29 00:18:17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타자연습, 오늘첫번 째.한가한 토요일이엇네. 망할어깨통증 뭔ㅁ가를진득하니 집중하지 못하게허네,돈좀 많아봣음 비급여 어깨치료도 좀 받아 보겟구만.. 평생 이래 사는건가....아프면 들어 눕고 좀 덜하면 뭔가 꼼지럭 거리고?타자연습은 그다지 늘고 잇지 안치만 확실히 재활은 많이 되엇다.
만약 병원 입원중에 손 재활치료로 타자 연습이 잇었다면 엄청 괴로워 햇을거 같앗다 싶다.맘대로 움직이진안으니 성과는 없고, 미칠노릇엿을듯, 내가 아는 환자들90%는 포기햇을거다 그들은 그랫다. 가끔 전화해서 담배값이나 꿔달래거나 반찬좀 만들어 달래거나 좋은 사업 잇닥나, 좋은 말씀 잇다는 개수작과 누어서 자고 먹는것들에만 관심이던 숨쉬는 고기들... 오만이다 나또한 어느날 잠에서 못일어날 재발이 와서 그들과 같아질지 모르는일이다.
매일 거울을 닥아야 내가산다.
1885 2016-05-27 15:42:13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타자연습, 오늘첫번 째. 가슴 조리는 근무엿다. 그 미친 냥반 오늘즘와서 시비 제대로 걸줄알앗더니 역시나 다른층 근무자에게 시비털고 갓단다.. 내가 뭐랫냐 니들은 날 상대 못한댓자나.왠걸놈 안오니 년이 아침부터 개진상부리고 갓고, 같이 일하는 할아버진 이번에도 혼자 욱해서 난리.. 왕년에 암만 잘나갓어도 수십년전 일이다 이 늙은이야 나잇갑합시다.이번에 처 싸우던말던 멀지감치서 상대도 안햇다. 동료 뒤통수나 치려는 더러운 노인네 이젠 내 알바 아니다.
1884 2016-05-27 01:01:27 2
소유주가 국정원으로 보이는 것들 [새창]
2016/05/26 02:08:06
설현이란애가 막뜰때 대체 왜 이렇게 띠우나 의문엿어요 높이 날던 비행기 추락이 충격클템데 싶고..대체 언제써먹을카들까 궁금햇고 이때까진 지여감정이깨진 차선으로 세대갈등이 올거라 생각햇는데.뜬금성대결.. 아 결국 세대갈등으로 가겟다 싶더라구요. 2~40대들의 성대결을 지켜보던 기성층들의 질타가 시작되며 그 포문이 열릴듯...한놈만패는게아닌양수겹장?반기문카드가 영 불쾌하네요.
예전 일베를 보듯 요즘 여성 극렬화를보는건 제가 뇌에 병이 잇는 애자기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가슴은따듯하고 머린 차가우라 햇느ㅡㄴ데 머리도 가슴도 뜨,거운 사람은 정말조종하기 쉬울듯, 슬적만자극해도 온몸이 불덩어리 될테니까 말이조, 그래서 이번 성대결 글들은 일절 클릭도 안하며 지내는중.
1883 2016-05-27 00:39:04 0
[익명]분노조절못하는 사람은 결혼하면 안되겠죠? [새창]
2016/05/27 00:11:02
분노조절장애격는분들이나 폭력성향 강한분들보면 믿고 잇는게 자신의 분노 혹은 폭력..왈력 이더라구요.그런데 자신보다 더 강한분노와 폭력성과, 힘을 가진 사람과대적하여 눌리게되면 엄청난 상처를 받고 좀 고처지더라구요. 마음 다스리기에 주력하셔야해요 조절못하는분노는 많은 사람을불행하게하곤해요.
일부러 규칙적으로 좋은것 이쁜것 착한것을보세요. 하루 10분씩꾸준히 습관을들여 조금씩 자신의 성향을 은연중에 변화시켜가는거조.
1882 2016-05-27 00:34:05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타자연습 두번째.연습을하다보면 잡념이 많아진다. 문득 맥빠지는 잡념이 들면 부지런히 재충전하는법을 찾으려 애쓴다.
난 어떻게 노후를 준비하게될까. 살고 싶다고 죽고 싶다고 관둘수잇는게 삶이 아니기에 죽기전까진 살아질뿐.내 뇌는 언제까지 버텨줄까? 이 의문이 들면 참 맥빠진다.어떤장담도 약속도 없기때문이다.다짐도 바램도 부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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