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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 2016-05-22 02:45:22 0
[익명]여기 6월 18일에 시험치는 공시족 있나요? [새창]
2016/05/22 01:55:34
안됫지만 지구 폭발은 안할테니 작성자님 열정이나 폭발 되시길..
1850 2016-05-22 02:34:47 0
[새창]
어딜가나 그런 고깃덩이가 존재함... 그만두지 안는다면 방법은 버티는것뿐
1849 2016-05-22 02:33:26 0
[새창]
매번 불같이 사랑할순 없어요, 만약 그럴수 잇다면 축복이조.. 전남친에대한 연민이 현재의 남친에 대한사랑을 가리는건 아닐까요?
누굴 사랑하는진 모르겟지만 누굴버려야 할진 눈에 보이는듯 하네요.
1848 2016-05-22 02:30:34 0
[새창]
환생은 없다고 믿고 잇구요. 다만 ㅈ세상도 현세와 연결되 잇다고 봐요, 현세에서의 축척분에 의해 저세상에서의 대우도 결정된다고 믿어요 전
1847 2016-05-22 02:28:47 1
우울하지 않으면 불안해요 [새창]
2016/05/22 02:18:57
마음이 약해지면 몸에도 병이 와요. 활동량이 줄어드니 그런듯도 하구요, 적으신글봐선 우울보단 불안증이 문제 같네요.맘에 구심점이 없으셔서 그런거 아닐까 하네요. 햄스터라도 한마리 키워 보시면 어떨까요?
1846 2016-05-22 02:25:15 0
[익명]이유없이 우울하다 [새창]
2016/05/21 21:57:52
저도 비슷한이유로 한동안 부시크래프트 같은것에 심취하기도 햇는데. 이젠아주 오래전의 호기심일뿐
1845 2016-05-22 02:21:34 0
[익명]너무 우우우ㅜㅜㅜㅜ우우우우우울해요 [새창]
2016/05/21 20:14:47
많은 우울들이 정체됨에서 와요 사소한 것부터 움직임을 실행해 보세요.
1844 2016-05-22 02:20:11 0
[익명]자살하고싶다 [새창]
2016/05/21 19:27:11
어떤병이시고 어떤곳이불편한지 충분히 어필은 하고 게신가요? 위로 받고 힐링되고 프다면 본인상태를 본인이 적극적으로 알려야만해요.
1843 2016-05-22 02:14:21 0
[새창]
폭력, 성적취향 어느쪽이든 문제일듯하네요.누가 좋다고 내배째달라고 할지 모르겟네요. 아서요.
1842 2016-05-22 02:06:30 0
[새창]
그렇조 좀이상한 사란되고 뒤에서 욕들어 먹는게 훨씬이득잊. 저 족속들 상대해주면 신상정보 카드까지 만들어서 귀찬케해요. 저라면 대 놓고 신천지냐고 물어 볼거에요 그리고 욕한바가지 해줄거고, 갸들요즘 신도 빠저 나가서 새 신도 유치에 혈안인듯
1841 2016-05-22 02:00:53 2
[새창]
제 경우는 , 병원비로 자산 다 탕진해서 차상위계층을 신청해서.. 쌀은 아주싸게 사고 잇구요. 아주 적은 수입이지만 아끼고 아껴서 직접 해먹고 잇어요.
주로 생선이랑 돼지고기를 먹는데 역시싼거로만 먹으니 질은 떨어저요.
생선은 제일절혐한꽁치재래시장서 잔득사서 얼려두엇다가 출근할때 냉동에서 냉장고로 옴겨서 해동햇다가 저녁에 조리하고, 돼지고긴뒷다리 살코기만 사서 , 물넣고 익혀서 얼려둿다가 먹고 플때만 구어 먹어요. 기타채소 같은 것들은 필요하다 싶을때만 세일마트에서 사다 먹고요.
혼자 삶이 적적해 애완동물키우고 프긴하지만 내가 죽겟는데 다른덴 돈 못쓰겟더군요.차라리 더 아껴서 혼자이신 어머니 용돈이나 드리고 잇네요.
돈없고 먹을거 없으면 비참하조.무언가는포기해야함.. 아끼고 싼것이 답이조
1840 2016-05-22 01:51:25 0
[새창]
요즘 많이 더 그렇조 어쩌면 지각변동의초기라서 혼란이 더 큰듯하네요. 저야 뭐 그러든말든 내 할일만 하자 하고 잇지만,
이대로 가면 이번 분기내에 자정작용의 마지노선마저 넘어서서 것잡지못하게 될까봐씁슬하네요.
1839 2016-05-22 01:38:11 0
[익명]난 살 자격이 있을까 [새창]
2016/05/22 00:01:25
저도 잘못살앗다는걸뼈저리게 느끼고 잇는데어떤 방법으로도 다시살수 없다는걸알기에 지금부터 새로 산다는마음가짐으로 사소한거 하나부터 새로 시작하고 잇어요.
좀 실수 햇다손치고 씻을수 없는과거로 현재의 실망스런 모습ㅇ리라해도. 그런것만으로 살자격이 박탈되거나 반감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실수야 만회하면되고 실패야 새로 시작하면 된다고 깨달음..살앙닛는한 누구나 살자격 잇는거조. 아마 사람의 마음을 눈으로 볼수 ㄹ잇다면 오래산 사람일수록 새살보기 힘들만큼 흉터 투성이 일겁니다.상처도 입고 부러지기도하고 나으며 또 다치고 낫코를 반복하며 살아지는한 사는거조.. 겨ㅇ험에 의하면 확실히 죽을 용기보단 사는 용기가 조금더 수월하더라구요.머리복잡하시면 산책권장합니다.
1838 2016-05-22 01:21:09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타자연습, 금요일트러블 여파가크다.연습이 집중이 안된다.월요일이면 고소햇으니 와보라 연락오겟지.. 제미랄것싸움은 망할노인네랑하고 고소는 나를한단다. 아마도 이 노인네가 지 살겟다고 나를팔아 넘긴거 같다. 어디 지들뜯대로 될까보냐. 얻는거 없이 잃기만할거다.내가 그렇게 호락호락 살아온줄아냐...볼만하겟다 니들표정.. 월요일 생각만해도끔직하네
1837 2016-05-21 02:36:15 0
[새창]
조금만더 버텨 보세요 동전이라도 모아서 소주한병드시던가 무료 영화사이트라도 가서 못본영화보시던가 하며 오늘밤만 넘겨보세요. 뭐가됫든 다른일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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