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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2 02: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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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 병원비로 자산 다 탕진해서 차상위계층을 신청해서.. 쌀은 아주싸게 사고 잇구요. 아주 적은 수입이지만 아끼고 아껴서 직접 해먹고 잇어요.
주로 생선이랑 돼지고기를 먹는데 역시싼거로만 먹으니 질은 떨어저요.
생선은 제일절혐한꽁치재래시장서 잔득사서 얼려두엇다가 출근할때 냉동에서 냉장고로 옴겨서 해동햇다가 저녁에 조리하고, 돼지고긴뒷다리 살코기만 사서 , 물넣고 익혀서 얼려둿다가 먹고 플때만 구어 먹어요. 기타채소 같은 것들은 필요하다 싶을때만 세일마트에서 사다 먹고요.
혼자 삶이 적적해 애완동물키우고 프긴하지만 내가 죽겟는데 다른덴 돈 못쓰겟더군요.차라리 더 아껴서 혼자이신 어머니 용돈이나 드리고 잇네요.
돈없고 먹을거 없으면 비참하조.무언가는포기해야함.. 아끼고 싼것이 답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