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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 2016-05-19 23:23: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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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진이라도 좀 올려보세요.그거두고 어디 가시려고. 생명엔 책임을지셔야조
1805 2016-05-19 23:16: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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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사겨보면 나이차 두다리면 맘머거요. 사랑에 나이차 엄청중요친 안아요.오히려 장점이 되곤해요. 다만 상관 없는 주변인들이 주둥이질 해대조.
1804 2016-05-19 23:13: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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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생각해 보세요 정말잘맞춘건지 화술에 현혹된거지를요. 대부분 화술에 넘어가서 용하다 착각해요. 가려운곳잇어서 온거니 어디 가렵냐물으면 다급한 마음에 결혼이요..그러면 외우고 잇던 공식줄줄읇으면 이미현혹됨
1803 2016-05-19 23:09:07 0
회사 다니기 진짜 싫네요 ㅠㅠㅠ [새창]
2016/05/19 22:31:27
다음에 다른곳에 새로운 변화가 잇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어요, 지금잇는 곳에서 부터 개선해 가셔야조, 정작중요한 자신에 대한 연구를 못하셧네요.못한건지 안한건지 구별하는것부터 시작해 보시길요.김정은이가 핵을쏠까요? 서울불바다설의 진실아세요? 전선 일대에 배치된 장사정포들중, 서울에만 순수히 집중할수 잇는포는 약3백여문. 그걸로 욜라 쏴봐야 야 7키로마다 탄하나 떨어지는꼴...북이 가진게 핵이 전분데 한발로는 암것도 못해요.
껏해야 테러가 전부...피상젓회피꺼립조다 보다 님 현실에 근접한 분석먼저 하시길 바라구요.
어느 집단이든 평균보다 못한 사람들이 잇어요. 대부분 적응하고 변화하는길을택해요.왜냐면 어딜가든 자신의 처우가 변하진 안커든요 본인이 바뀌기전에ㅐ는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802 2016-05-19 22:59: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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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점보러 가신다고요? 제목하나 툭던지고 내용은 점처 보라는??
가봐야 돈만 버려요.
그돈으로 로또나 사시는게 이득일듯
1801 2016-05-19 22:56:37 0
[익명]연애 고수 형님들 질문 있습니다. [새창]
2016/05/19 22:45:42
지금이아니면 나중이란 보장 없어요.처음부터 두마리 토끼는잡을수 없어요. 한마리 먼저 잡고 다음놈을 잡는거조.저라면 두가지 병행하는쪽택할듯, 연락하며 친분쌓아가는게 내일못할정도로불같은연애를의미하는건 아니 잖아요?무슨시험인진모르지만 시험을위해서도 좀더 합리적이고 도전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들여 보시기를.1년후의 당당함이라... 대인관계는 조금 부족해도 솔직한 내 모습으로 뛰는 파이팅 입니다 자신이 없고, 상대가 싫어 핳까봐 압도적으로 호감 얻는 방법을 생각 하시나본데.. 솔직한 모습 보여줫는데 상대호응이 병맛이라면 그건또 다른 문제임,
1800 2016-05-19 22:47: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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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가 살앗으면 좋겟네요.실패야 만회하고, 엇갈린 삶이야 뒤따라가 바로 잡으면 될테니까 아직은 조금더 온전한채로 살고 싶네요.작성자님에게도 그런 바램이 생기는날이 오길 바랍니다.
1799 2016-05-19 22:44: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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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지론 길은 길로 이어진다. 일단 저지르면 뭐가되도 되요.
삶이 생각보다 짧고 좁아요. 하고픈거 행복만축해도 벅차요. 온전히 의지이루시길 바라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요.
1798 2016-05-19 22:35:27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첫 번째 타자연습, 많이 더운 날였다. 그때문일까... 주치의도 예상치 못햇던 후유증들이 하나둘생겨난다. 불안하다.오늘은 현기증때문에 집에 오자마자 늘어저 버렷다.확실한것은 조금씩 죽어가고 잇단거다.. 누구나 마찬가지겟지. 다만 내경우는 그 가속도가 조금 다른정도일뿐?난 어떻게 죽게될까?욕실 같은곳에서 현기증으로 쓰러저 몇일이나 지나서 발견되는 그런식?의식없이 잠만자다? 아니면 관리 실패로 재발이 와서, 준비해둔 약을혼자빨고?
식물인간혹은 휠체어 에 늘어 붙은채 숨만쉬는고기덩이로 방치 될수는 없는 노릇이다.재발이 온다면 그렇게될 확율이 아주높다.이젠 더이상팔집도땅도 남지 안앗다 구질하게 연명하느니 빠른길을택하는게 사람으로서 도리다. 결혼을하지 안은게 이 얼마나 다행인 일인가.하지만 강아지 한마리 정도 키워보다 가보고 싶다.
내 강아지녀석 잘살고 잇을까?그때 난 최선을다햇다고 믿엇었지만, 두고두고 못해준것들만 기억난다.내 죽은 부분의 뇌와함께[ 너에 대한 기억도 죽엇다 믿고 싶지만 참 질긴 생명력이다. 남은뇌 어느 부분에 숨어잇는지 넌 언제나 새롭구나.하지만 이젠 사랑하지 안는다. 아니 못한다.
1797 2016-05-19 19:47:04 0
어떻게든 살아는 갈거에요.. [새창]
2016/05/19 01:14:17
유주야일어나자쪽쪽이며 마마 먹어야지 요느음. 에고 상심이 얼마나 크실까요... 복지 지원도 알아보세요꼭
아이와가족을위해 기도 합니다.
1796 2016-05-19 18:59:45 1
35년이 지나도 가슴 속 열여덟으로 잠든 내 아가야. (BGM) [새창]
2016/05/18 14:53:25
아이고 어머니 ㅠㅠ
1795 2016-05-19 18:54:17 3
어제 32주 입체초음파 보고 왔는데 아가가 기분 나빴나봐요 [새창]
2016/05/19 10:45:17
하부러워 건강한 아기 순산하세요. 머리큰 사람이 뇌관련질병발생이 적대요.. 근데... 난왜????
1794 2016-05-19 18:47:13 20
금수저가 정해주는 수저등급.jpg [새창]
2016/05/19 17:07:37
난이분재미나던데 ㅋㅋㅋ
1793 2016-05-19 18:23:01 9
환불안해주는 나쁜알바를 멘붕하게 하는 법! [새창]
2016/05/19 16:30:06
와작성자님 강하고 강단잇으시네 전 이런분 너무 좋음, 저도 오늘일하다 멱살잡힘주차자리 없다고 다른층 가라고 안내 햇더니 가다 말고 후진해 오더니 내려서 다짜고짜 멱살잡으며,왜내려가라 하냐고 소리 치길래, 자리 없ㅇ어요 그러니까 당장만들래 참 용감한 김사장님 노인네가 성질만 잇어서대충 휙 제끼고 돌아서며 그럼 손바닥에 올려두시던가요..."너 일로와봐 뭐랫어?하루 평균 두어번은 이런 인간들 만나네요. 하 살기 팍팍해
1792 2016-05-19 18:15:42 10
제가 1초만에 냄비가 사라지는 마술을 준비했어요 [새창]
2016/05/19 16:05:37
ㅋㅋ 긍정포춘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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