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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8 22: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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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는 싼입여서 뭐든맛잇게먹어요. 이건짜고맛잇고저건싱겁고맛잇고. 그건퐁퐁이맛나고맛잇고... 뭐든넘기면분쇠기처럼갈아서소화시키니 그럼에도불구하고 아주가끔..
이거슨.. 도대체.. 무엇을만들려다 이렇게 되엇나싶은게 잇슴 약10년전병원밥으로나온국 미원에 간장다시다 소금으로간하고호박을우리고 고춧가루를새모이주듯뿌려놓은거.. 아직도 그국을가장한맹국의이름도 용도도 도대체가 짐작조차 못하겟슴 ㅋㅋㅋ그이후론다 잘똥으로만드는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