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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2 20: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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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NO3( // 제가 잘못 생각한다고 판단하시는 부분 말씀해주시면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어느 점이 잘못되었는지요? 화만 내지 마시고 말씀 바랍니다.
시장 상황이나 정책의 변화와 소유물로 인한 부담을 견디지 못하면 매각 등의 조치로 부담을 줄이면 될 일 아닌지요?
물론 그 과정에서 원치 않거나 계획에 없었던 거주지 이전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만
그보다 현재 소유물로 인한 부담이 더 크다면 경중을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