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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4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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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습니다. 인국공 내용 등 많은 부분 동의합니다만
" 님들이 당면한 부조리의 원인은 페미가 아닙니다. 없는 밥그릇 여자들한테 다 넘겨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게 지금 정확히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일례로 지금 정부 중 극렬/메웜 계열 인사들이 요직에 있을 뿐 아니라
무슨 프로그램만 하면 여성우대/할당이 없는 게 없습니다.
게다가 "끌려가는" 사람 입장에서는 끌려간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병역도 있고요.
병역을 해도 고생했다고 인정받는 게 아니라 비웃음의 대상이 되니.
당연히 빡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전략이든 뭐든 이 빡침이라는 의견에 귀기울여준 게 홍짝과 하태, 준스톤이었고
그 결과가 지금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