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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7 03: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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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그거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거 알아야 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로의 일에 영감을 주고, 응원해주고, 일상을 공유하는 그런 친구"...
4학년을 넘어가는 아저씨한테도 가장 필요한 것이지만,
정말 어려운 일 중의 하나랍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이라면, 그걸 원하는 사람들이,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많다는 거 정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가슴을 저미게 만드는 외로움에 대해서는,
거기에 익숙해지고 즐기는 방법과,
그 근원을 찾아보는 방법이 있어요.
저는 다행히 근원을 찾는 데 성공해서... (100%는 아니지만) 많이 해소는 되었네요.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