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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0 06: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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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먹을 각오하고 그냥 한마디만 쓸게요.
모든 것을 여시탓으로 돌리는데
제가 봤을 땐 오유 내부의 문제도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뭐만 하면 닥반에 신고에..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입을 막는 수단으로 남용되어져 왔다고 봅니다.
작은 단어 하나 꼬투리 잡거나
한 명이 헛소리 해대는거 꼬박꼬박 대답해줘가며 콜로세움에
분위기상 합법적(?)인 욕에..
물론 이런 이면에는 온순하고 따뜻한 감성적인 면모들이 많죠.
그런 면에서 여시에게 이용당할 수 있는 여지가 많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아무튼 이런 말을 꺼내는 것이 시기상조일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공격적이고 흥분하신 것 같아 보여서 적고 갑니다.
지금의 상황은 여시의 잘못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분위기를 만든 모든 상황을 모두 여시탓으로 돌리기엔..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