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63
2016-08-04 21:16:47
7
저는요 제 모든 화장품을 걸고 말씀드려요
만에 하나 전쟁나면 전 바세린 부터 챙길겁니다 두번째는 니베아 파란통이구요
제가 입 주변에 지루성 피부염을 굉장히 오래 앓았는데(한 3년?) 바세린이 극복하게 해줌... 엄마도 제가 낫는 걸 보시더니
제 꺼 막 뺏어가시기에 가격도 얼마 안되고 하니 식구들 하나씩 선물해줬어요 덕분에 울 가족들 입술은 참 건강함..ㅋㅋㅋㅋ
바세린은 제게 립덕의 길을 열어준 천사같은 존재입니다 양도 많고 싸고...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