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주름이 유아기에서 성장을 거부한 사례군요... 그냥 무시하시지말고 협박에 공포를 느꼈다는 점을 정리해서 공적근거가 남는 기관에 문의하면서 그 내역을 정리해두세요. 저런 개체는 앞뒤가 없어서 법보다 자기 자존심이 더 소중한 사례도 간혹 있거든요. 저런 찌질함에 답은 없지만 작성자님의 안전보장은 절대진리입니다.
시라즈긴시// 사과는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를 하여 작성자가 다른 유저들보다 일시적으로 도덕적 열위에 처한다고 해서 도덕적 우위를 처벌의 형태로 휘두르는 일은 지양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이 글에서 중요한 것은 사과한 사람을 판결하고 처벌하는 일이 아니라, 사과의 진정성을 보고 피해를 입은 유저분에게 사과를 전달해드리며 마음을 달래드리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