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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6 2012-10-08 16:10:56 0
호기심많은넘 [새창]
2012/10/08 16:06:16
이런 것까지 알려주기는 좀 ㅋㅋㅋㅋ 검색하세요 불로소득 근로소득 차이같은건 그만큼 호기심을 가지셨는데 모른다는게
신기하네요
1065 2012-10-08 14:31:39 0
불황이 오는 근본적인 이유 [새창]
2012/10/08 12:07:04
맞는 말씀이시네요. 인플레와 통화팽창 후에는 항상 경기침체와 빈곤층의 몰락이 시작돼죠. 그런데 제생각은 소득 불균형은 자본주의 체제와 함께 나타나는 지속적인 현상이지 경기파동과 직접적인 인과를 말 할 수는 없을거 같다고 생각됩니다. 역으로 경기침체는 부의 양극화의 원인이라고는 말할 수 있겠지만 말이죠.
1064 2012-10-08 14:27:34 0
[경제질문글] 최저 임금이 오르게 되면.. [새창]
2012/10/08 13:49:48
늘어날 수 있겠죠 인플레가 관측된다면요

하지만최저시급 올라간다고 바로 반영은 힘들겁니다
1063 2012-10-08 13:49:06 0
불황이 오는 근본적인 이유 [새창]
2012/10/08 12:07:04
수요예측실패 부분은 맞는 얘기지만 채찍효과는 여러 단게의 유통망을 거치면서 발생되는 특수한 효과이기에 거시경제 분석에서 불황의 주 원인이라고 말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고요. 서브프라임모기지가 소득분배의 문제라기 보단 은행의 담보대출이 부동산 시장을 낙관하고 밀어붙인 결과겠죠. 그것도 참 웃긴것리 고신용자에게 다 팔아먹었으면 수요가 끝나간다는 것을 말하는 것일텐데, 서브프라임 신용자에게 대출해줬다는게 참...
1062 2012-10-08 13:10:13 0
불황이 오는 근본적인 이유 [새창]
2012/10/08 12:07:04
일베의산업화// 옳으신 말씀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문제는 바로 이것입니다. 시장경제를 하려면 그만큼 공정한 룰이 시작되어야 하고, 부정부패는 당연히 없어야죠. 박통시대에 경제발전 한것도 계획에 인한 것이었죠? 시작이 불공정했기에 이사단이 나는 거죠. 그리고 주식회사제도에 세습은 정말 불가한 것에 가깝죠. 그런데 계속 세습이 되는걸 보면 확실한 시장경제조차도 이루어 지지 않았다는 거에요 ㅋ
1061 2012-10-08 13:02:36 0
불황이 오는 근본적인 이유 [새창]
2012/10/08 12:07:04
생산 소비가 아니라 생산 수요로 파악해야 하는것이죠. 분배는 생산과 수요가 맞닿는 지점에서 자원이 분배된다는 것입니다. 경제는 철학적인 담론으로 먼저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공부를 한 후에 철학으로 넘어가셔야 합니다.

일단 말씀드리자면, '생산'과 '수요'가 일치하는 지점에 '가격'이 형성되고 '가격'으로 인해서 효율적인 '분배'가 이루어진다는 것이 경제학의 기본입니다.
1060 2012-10-08 12:58:33 0
생산력 증가 없이 경제성장만 한다면? [새창]
2012/10/08 11:54:59
두번째, 생산력이 증가하고 분배가 더 공평해 지면 gdp가 낮을 수 없죠. 전반적 생산력 증가는 gdp의 상승요인이라는 것이죠. 다만 문제는 조금더 분배를 신경쓴다고 생산력이 상승하냐는 의문이겠죠. 이부분이 파이담론이죠. 파이를 키울것이냐 나눌 것이냐. 그게 현재 복지론의 문제이죠. 거기서 파이를 키우자고 하면 자유시장주의자이고 나누자고 하면 복지론자이죠. 완전한 공평분배를 주장하면 공산주의자가 되는거죠.
1059 2012-10-08 12:54:03 0
생산력 증가 없이 경제성장만 한다면? [새창]
2012/10/08 11:54:59
Gdp라는 것은 화폐가치로 나타낸 국내 총 생산인 동시에 총 소비입니다. 경제가 발전되었다고 말하려면 총 소비가 늘어났다는 의미와 동시에 그만큼 재화가 생산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물가인상과함께 찾아온 gdp의 증가는 인플레이션 율 만큼 배제하고 경제성장을 평가해야 합니다. 자 그렇다면 전국민이 밥한끼만 먹고 사는 사회보다는 밥먹고 커피한잔 할 수 있는 사회가 더 잘사는 사회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죠
1058 2012-10-08 12:47:22 0
불황이 오는 근본적인 이유 [새창]
2012/10/08 12:07:04
그 후에 케인지언 학파는 생산이 아닌 수요를 관리해야 한다는 유효수요 이론으로 공황으 극복하려 했고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질문하신 절대자로인한 공평한 재화의 분배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너무도 불가하기도 하거니와 문제는 이윤추구라는 기본적인 경제활동의 의미를 제거해야 하겠죠. 그 상황에 재고를 모두에게 분배한다 하더라도 필요가 없는 물건이었을 겁니다. 과생산된 생산물을 나누어 준다고 하더라도 극복되진않았으 것이라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1057 2012-10-08 12:42:19 0
불황이 오는 근본적인 이유 [새창]
2012/10/08 12:07:04
근대 경제학의 발전, 케인지언 학파를 만들게 한 의문이군요. 기존의 경제학은 공급주의 학파. 즉, 생산이 수요를 산출한다는 식민지 구조를 기반으로 한 경제체제의 발전을 일으킨 이론이었죠. 하지만 세계대전이 끝난 후 생산이 수요을 초과하면서 가격하락 - 실업 - 수요하락 - 생산, 수요간 갭의 증가로 이어지는 악순환에 빠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1056 2012-10-05 18:30:26 0
채권 관련 문제 질문좀요!! 급해요 도와주세요 ㅠㅠㅠ [새창]
2012/10/04 06:03:01
c와 d도 크게 차이 안나는 문제네요 왜 3개만 해야 한다고 또 물으신다면 해드릴 말씀이 없음 ㅋ 왜냐면 이미 한번의 이자를 받아버렸기 때문에 그만큼의 가치는 소멸한겁니다. d는 반대로 시장이자율이 상승했을 때 어떻게 가치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알면 되겠죠.
1055 2012-10-05 18:24:55 0
채권 관련 문제 질문좀요!! 급해요 도와주세요 ㅠㅠㅠ [새창]
2012/10/04 06:03:01
1번. 채권의 가치는 현재가치로 계산합니다. 만약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할 수 있을 때 라는 가정이 붙지만 여기선 문제라는 특성 때문에 해결이 되죠. 여기서 적절한 할인율은 market interest rate 일 겁니다. 따라서 맨 처음 coupon rate 와 market interest가 일치하는 것은 그 당시의 채권가치로서 발행한 것이죠. 1년이 지난후, 시장이자율 (market interest rate)이 4퍼센트가 됩니다. 그러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앞으로 있을 3년의 현금흐름을 할인하는 가치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할인율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1과 가까워질수록) 채권가치는 늘어납니다. 액면이자가 계속 들어오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이때, 6퍼센트의 이자율로 할인했을때의 현재가치와 4퍼센트로 할인했을때의 현재가치를 빼주면 현재 채권으로 번 소득이 나오는 것입니다. 1년이 지난 후 가치를 환산하는 것이고 올해는 시장이자율과 액면이자율이 같았기 때문에 가치는 차이가 없다는 것이죠.
1054 2012-10-05 18:09:59 0
건설사 부채 현황[BGM] [새창]
2012/10/05 17:20:02
그리고 여쭤볼게 있는데 부채비율 - 나오는건 이미 자본잠식 된 상황인거죠? 감자하고 이것저것 해서 다 털고도 결손금이 남아서 부의 자본이 존재해서 분모가 -라서 부채비율이 저렇게 된거죠? 만약 그렇다면 - 부채비율은 절대값이 높을수록 그나마 나은 지표이겠네요;
1053 2012-10-05 18:07:06 0
건설사 부채 현황[BGM] [새창]
2012/10/05 17:20:02
1 맞습니다 부채비율은 부채/자본 입니다. 따라서 자본이 전체 자산의 몇퍼센트를 차지하느냐에 따라서 자본잠식이 될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는거죠. 부채비율이 300프로라고 하더라도 자산이 자본의 400프로 만큼 있으면 안정적인 재무구조이죠. 노헤븐씨같이 그냥 막 떠드는게 오히려 선동질한다는 오명을 쓰기 딱 맞죠. 알고 말합시다 제발 내얼굴이 화끈거려요
1052 2012-10-05 04:38:33 9
돈이 만들어 지는 과정. [새창]
2012/10/05 03:18:52
전혀 다른말씀 하시고 계신것 같아서 한말씀 올릴게요.

저건 은행이 부도덕함으로 인해서 만들어지는 현상이 아닙니다.

은행의 역할이 바로 이거에요. 100원을 예금 받고 90원을 빌려주고

다음에 그 돈이 결국은 다시 은행으로 들어오게 되죠 이런식으로

지속하게 되면 그림처럼 통화가 늘어나는데 은행이 늘어나는돈

먹는거 아니잖아요. 자산이랑 부채로 다 잡히고 예대마진만 그만큼

높아지는거죠. 저런 것도 다 계산해서 통화량 조절 하는 것이구요.

최근 경제는 광의의 통화로(신용거래 등 실물 화폐가 아닌 통화) 측정이 되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저것의 문제는 뱅크런이 일어나면 현금이 없어서 바로 무너진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서 정부는 제1금융권 예금은 백프로

보장해 주는 정책으로 뱅크런을 예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모든 사람이 돈을 찾는다면 어마어마한 위기가 찾아 오는 것은 확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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