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60
2020-08-18 19: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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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저 파업은 7월 23일에 정부가 한 발표에 관한 파업입니다.
거기에 단순한 발표도 아니고, 당장 손쓰지 않으면 안되는 큼지막한 정책에 관련된 것이에요.
근데 이걸 코로나가 잠식될 때 까지 기다릴 수 있을까요? 잠식된 후에는 이미 정책이 깊숙히 파고든 이후라 파업하는 것이 의미가 없어요.
거기에, 저들과 현재 사랑제일 집단감염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저 분들, 실제 파업은 8월 7일부터 시작했어요.
8월 7일부터 광복절 사이.. 우리나라 일일감염자수가 펌핑되었나요? 아니요!
거기에 저 분들, 의료 공백이 없도록 최대한으로 처리한 다름에 최대한 조심해서 진행했습니다. 함성 없고 박수로 대체했어요.
8월 7일 부터 광복절 사이에, 의료체제 불안이나 공백에 따른 의료붕괴 조짐이 있었나요? 아니요!
그런데 왜 저 전공의 파업과 사랑제일 집단감염이 도매급으로 묶여서 같이 까이는지.. 저는 정말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