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TY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0-20
방문횟수 : 508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6841 2020-05-22 09:38:12 0
냥펀치 전용 샌드백 [새창]
2020/05/22 01:56:13
손 재간에 지쳐 푹 쓰러지지만, 또 금세 꼿꼿하게 일어서네요. 그것도 몇 번이나.
16840 2020-05-22 09:34:10 19
과거의 자신과 사진찍은 배우들.jpg [새창]
2020/05/22 07:01:50


16839 2020-05-22 09:34:04 13
과거의 자신과 사진찍은 배우들.jpg [새창]
2020/05/22 07:01:50


16838 2020-05-22 09:33:57 12
과거의 자신과 사진찍은 배우들.jpg [새창]
2020/05/22 07:01:50


16837 2020-05-22 09:33:50 13
과거의 자신과 사진찍은 배우들.jpg [새창]
2020/05/22 07:01:50


16836 2020-05-22 09:28:18 9
선넘은 유튜버 [새창]
2020/05/22 08:08:10
샴푸는 머리카락 뿐만 아니라 "두피"에도 특화되어있습니다.

이에 모발이 없는 사람의 경우, 일반 클린징폼 보다 샴푸를 이용하여 두피부를 세척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16835 2020-05-22 09:25:44 56
게임좀 그만 하라냥~ [새창]
2020/05/22 09:19:51


16834 2020-05-22 09:17:49 14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악의 벌레 [새창]
2020/05/21 21:51:20
벌레야.. 인간이 미안해ㅠㅠㅠ
16833 2020-05-22 09:14:31 8
친구집에서 배달음식 시켰을때 친구집 강아지의 심리 변화 [새창]
2020/05/21 22:49:08


16832 2020-05-22 09:12:42 1
혐) 악마다 Vs 위인이다로 갈리는 인물 [새창]
2020/05/21 22:27:41
위키피디아 설명에 따르면 그간 '온혈동물 장기 이식실험' 역시 진행해왔다고 설명하는데, 왜 굳이 키메라 제작실험에서 창시되었다고 하시는지는..;;;;;;;;
16831 2020-05-22 09:10:52 5
혐) 악마다 Vs 위인이다로 갈리는 인물 [새창]
2020/05/21 22:27:41
정정.
본문의 블라디미르 폐트로비치 데미호프 박사가 생체장기의 창시자인 건 맞는 것 같네요.
실제로도 여러차례 심장-폐 이식수술도 직접 진행하신 분이시고.

..그치만, 본문의 실험으로 창시된 것이 맞는지는 여전히 의문이에요ㅠㅠㅠ
https://ko.m.wikipedia.org/wiki/블라디미르_폐트로비치_데미코프
16830 2020-05-22 09:07:10 2
혐) 악마다 Vs 위인이다로 갈리는 인물 [새창]
2020/05/21 22:27:41
장기이식의 역사와 현황

오늘날과 같은 의미에서의 장기이식의 역사는 20세기에 들어서면서부터 시작된다. 1920년대에 일종의 조직이식인 수혈이 임상적으로 시행되게 되었고, 그 후 장기이식은 1954년 머레이(Murray)의 일란성 쌍생아 사이의 신장이식, 1963년 스타츨(Starzl)의 간장이식, 1966년 켈리(Kelley)의 췌장이식, 1967년 버나드(Barnard)의 심장이식 및 1968년 쿨리(Cooley)의 심폐 동시이식 등으로 그 범위를 확대해 왔다.

(중략)

예컨대, 이식 후 거부반응을 억제하는 기술은 1960년대 초기단계를 거쳐 사이크로스포린 A(Cyclosporine A) 등의 면역억제제 개발에 힘입어 1980년대에는 눈부신 발달을 이루었고, 미국의 위스콘신(Wisconsin) 대학에서 장기간의 장기보존을 가능하게 하는 보존액(UWsolutim)이 개발되는 등 적출한 장기를 체외에서 가능한 한 장시간 보존하는 기술도 발달하였다. 이러한 의약품의 발달에 힘입어 현재 장기이식 후 1년 생존율이 신장이식의 경우 80% 이상이고, 간장이식의 경우에도 70%를 상회하고 있다.

=========

본문에 적힌 실험년도(1954.2.26)랑 이 댓글에 적힌 최초 시술년도(1954.12.23)이랑 비교해봤을 때, 일종의 영향력은 주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직접 적으신 것 처럼 "창시되었다."라고 하기엔.. 좀 그런 것 같네요.
16829 2020-05-22 08:53:07 33
거기 지나가는 인간! 도움! 도움!!! [새창]
2020/05/22 01:50:35


16828 2020-05-22 08:51:53 18
개그맨 유민상 의외의 과거 gif [새창]
2020/05/22 01:28:42
정면을 향해 슛을 날렸더니, 후방의 골에 들어갔다.
16827 2020-05-22 08:50:14 24
[새창]
역시 미친통합당 클래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121 1122 1123 1124 11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