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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20: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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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글로불린 G(Immunoglobulin G, IgG)
IgG는 특정 질환을 진단하는 데에 사용되기도 한다.[10] IgG 항체 농도는 임상적으로 특정한 병원체에 대한 개인의 면역 상태를 나타낸다. 홍역, 볼거리, 풍진(이상 MMR), B형 간염 바이러스, 수두 등이 여기 포함된다.[11]
IgG는 알레르기 여부를 나타내지 않는다.[12][13]
면역글로불린 M(Immunoglobulin M, IgM)
IgM은 감염 초기에 나타나고 다시 그 항원에 노출되었을 때에는 다시 나타나지만 정도는 약한 편이다. IgM은 IgG와 달리 태반을 통과하지 못한다.
IgM은 감염성 질환을 진단하는데 유용하다. 환자의 혈청에 IgM이 존재하면 최근에 감염된 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생아의 혈청에 있는 IgM은 선천성 풍진 등 자궁내 감염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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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학은 전공이 아니지만, 위키백과를 대충 참고해서 보면,
IgM이 먼저 발현한 다음, IgG가 발현하는 걸로 보이네요. 이후에는 IgG가 발현되구요.
다만, 사람 면역체계도 바보는 아니라서, 뭐든 필요할 경우에 발현되어서요.
정말로 위험하다면 그 때 IgG가 발현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