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7
2019-11-30 23: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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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게이트 출입 이력을 보면 회사에 한명 뿐인 김대리가 2명 나갔다고 찍혀..
기계 고장인가 싶어서 CCTV 설치 한 상태로 보거나, 옆에서 직접 지켜보면 1명 나간 걸로 잘 나오는데..
또 CCTV 끈 채로 회사일 하면, 2명 나갔다고 나오는 거야.
부장님이 내일까지 고쳐놓으라는데, 이번달만 벌써 출입기기 교체만 세 번째야.
대체 왜이러지? 김대리가 우리 안보이면 개나리 스텝 밟으면서 퇴근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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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간단히(?)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지는,
광자(육안 관찰 불가능, 흔적만 관찰 가능)에서만 보이던 현상이,
단백질(육안 관찰 가능, 흔적도 관찰 가능)에서도 보이게 되었다는 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