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70
2018-12-11 13: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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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담배냄새에 경기를 일으키는 사람 중 하나인데요,
그래서 저는 역으로 우리나라에 흡연실이 왕창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했거든요.
흡연하시는 분들은 잘 꾸며진 흡연실에서 흡연하시라구..
..그런데 그런 흡연실에서 조차 저런소리를 듣는건..;;
그건 아닌 것 같네요.
아는 분의 지인이면 거의 남남 아닌가요?
생면부지인 사람에게 이건 좀..
친해지려고 한건가? 그래도 방법이 틀린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