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62
2016-01-19 18:45:03
4/10
이 댓글 비공감 주세요.
..저거 정말 몇 안되는 제 하고싶은 목록에 있는 게임인데..
이런 식으로 변질 되버려서 정말 아쉽네요.
약하게 실드치자면..
이 게임 가장 초창기에 시작되었을 당시에는
안저랬어요.
비록 검을 의인화 한다는 점에서
아주 깊게 파고 들면
결국 일본의 약탈역사와 연관된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맨 처음 시작할 때는
순수하게 검의 배경과 그에 얽힌 간단한 문화적 배경 정도..
거기까지만이었어요.
그러나
저 본문에 뚱뚱한 돼지처럼 생긴 놈이 병신지꺼리를 터뜨리더니,
결국 이모양 이꼴까지 나버렸네요.
그냥 알아주세요.
가장 초창기에는 도검.. 안이랬어요ㅠ
마치.. 그래요. 진격의 거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