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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6 17: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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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ykkj//
비싸지 않은 게 필요해요.. 지금 쓰는 것도 비싸서 걱정인데ㅠㅠ
켕거루시키//
내.
사실 저도 한번 0.4%이하의 gel을 써보고자 했는데..
교수님께서 살짝 힘들다고..
교수님도 0.3, 0.5, 0.7%에서 각각 실험해보셨는데
0.3%는 너무 물 같아서 애들이 오히려 움직이고 싶어하지 않아하구요..
0.7%는 꽤나 잘 말라서.. 애들이 수분유지를 위해 안으로 잘 파고든다네요. 그러나 너무 진해서 움직이는게 너무 느리고..
그래서 0.5%를 쓰신다고..
그리고 0.5%로 한 실험이 가장 잘 되었거든요..
교수님은 문제 없으세요, counting하시는게.. 제가 어려워할 뿐이지..ㅠㅠ
그리고 이미 으깨서 세어보는 것도 했는데요..
..현미경 초점이 왔다갔다해서.. 안맞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