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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2 2013-05-29 19:37:39 0
[새창]
특히 롯뜨.. 롯뜨가 좋아요.. ㅠㅠ
7061 2013-05-29 19:36:51 0
[새창]
왜 헝앱에 검색되는 염하형은 죄다 여캐뿐인거죠?

저는 염하형이 나온다면 검서, 마서, 롯뜨가 나오길 빕니다. ㅎㅎ
7060 2013-05-29 19:34:59 0
보류보내주세요. [새창]
2013/05/29 19:30:10
무엇보다 뚜벅거리는게 즐거운 저로서는
이런 CP효율이 나쁜 카드는 그닥..
코돼지 수준까진 아니어도, 풀돌 1500대, 키풀 1600대라는건.. 조금 그렇지 않아요?

걍 콜랙션만 모으고 그만둘려구요. ㅎㅎ
7059 2013-05-29 19:32:33 0
보류보내주세요. [새창]
2013/05/29 19:30:10
그다지요.
아무리 짱짱걸이라고 다들 좋아해도,
일러만 보니깐요 ㅇㅅㅇ
7058 2013-05-29 19:31:24 1
모바일로 밀아갤은 어캐 들어올수 있나요?? [새창]
2013/05/29 19:30:06
모바일로 PC버전 보기로 들어오신 다음,
다시 모바일 보기로 돌아가고,
그대로 즐겨찾기 내지는 책갈피 해놓고 들어와요 ㅎㅎ
7057 2013-05-29 01:28:43 0
[혐주의/시체주의] 행복하고 평온해보이는 여인 [새창]
2013/05/28 22:02:16
1
휴.. 번역 감사합니다. ㅠㅠ
7056 2013-05-29 01:24:44 7
로켓단 로사의 과거 [새창]
2013/05/29 00:35:00
3번 간호순학교 입학 실패는 어쩔 수 없습니다.
간호순이 아니라 럭키학교였거든요..
7055 2013-05-28 23:31:52 1/4
갑자기 생각난 내 친구의 흑역사 [새창]
2013/05/28 23:25:24
解った。僕、こんなことするのは全然嫌だけと、するぞ。くそやろ。
7054 2013-05-28 23:24:02 0
치즈 줄줄 [새창]
2013/05/28 23:09:10
19) 뜨겁고 기름진 봉에서 허연게 줄줄

..랄까
배가 불러서 피자는 영 별루지만,
위의 치즈스틱은 떙기네요. ㅎㅎ
7053 2013-05-28 23:21:53 1
그르릉 그르릉 더 쓰다듬어줘 ! [새창]
2013/05/28 22:42:52
결국 너도 고양이였구나..
7052 2013-05-28 23:11:21 13
[혐주의/시체주의] 행복하고 평온해보이는 여인 [새창]
2013/05/28 22:02:16
1. 본문의 '행복한'이라는 어구가 들어가서 여성의 표정을 편향시켰습니다.
억지로 짓는 미소일 가능성도 있지요.

2. 본문의 문장 사이사이의 연결고리가 너무 빈약합니다.
함부로 여성이 범인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3. 피가 아직 굳지 않은 것으로 보아 사건이 일어난 직후로 보입니다.
그러나 여성은 그런 상황 속에서 아무런 상처없이 있습니다.
과연 열차 내에 동승하고 있었을까요, 아니면 사고 후에 탑승한걸까요?

4. 사진 속 여성은 거진 전신이 나와있습니다.
타이머를 세팅한 사진이 아닌 이상 누군가 찍어준 사람이 있다는 말입니다.
누굴까요?
7051 2013-05-28 22:58:37 1
[2ch 괴담] 수호령 [새창]
2013/05/28 22:39:59
후반부 친구의 문장을
'너를 해하려고 했던 건 너의 어머니야.'라는 식으로 풀어쓰면 확하고 와닿아서 확실하게 무서웠을텐데..ㅠㅠ
7050 2013-05-28 22:57:52 3
[2ch 괴담] 수호령 [새창]
2013/05/28 22:39:59
반전..;;
그치만 팍하고 이해가 오지 않아서 그닥 섬찟하진 않네요.. 쩝

반전을 이해 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빙의 되어있는 검은 존재"가 '어머니'였고,

"자신을 지켜주는 수호령"이 '강아지'였습니다.
7049 2013-05-28 22:46:38 0
인도의 싸이코 치료사 (빡침주의) [새창]
2013/05/28 18:19:23
교회에는 가지 않고, 딱히 신을 믿는 것도 아닌 일반인이지만..
..그래도 예수와 관련지어서 설명하자면,
그간 성경에서 묘사된 예수도 기적을 행할때는 반드시 상대방의 믿음 여부를 묻고서 행했습니다.
믿는 자에게 복이 오고, 치료가 된다구요.

...근데 본문의 미친놈은?
자기가 신과 소통한다는 이유만으로 상대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시술하는 거 아닌가요?

종교를 막론하고, 애초에 상대의 의사를 무시하는 행위는
그냥 인간의 도리를 벗어난 미친 행위라고 생각되네요.
7048 2013-05-28 22:42:05 2
웃대 공포소설 레전드 - 가면 - [새창]
2013/05/28 19:16:21
막줄의 섬찟함을 위해 장황한 설명을 나열한 소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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