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작성자님이 첫 댓글에 적어주신 효율성 기사는 안읽어 봤는데..
짧게 생각해서.. 효율성이 조금 걱정되네요.
앱을 키든 안키든 둘 모두..
물론 밤중에 누군가에게 쫒긴다는 느낌이 들 경우라면 충분히 도움이 되겠지만,
"납치"나 "협박"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앱을 켜고서 실행한다면.. 그 앱을 키는 시간이 문제이고..
앱을 키지 않고 실행한다면 그 후 발각되는게 문제입니다.
(짧은 시간에 빠르고 강하게 흔드는 걸 들키지 않을 가능성이 얼마나..)
더욱이 납치되었을 경우라면.. 손 발 등이 자유롭지 않을텐데, 이 경우라면 아예 무용지물이지요..
그 밖에 0.2초간 빠르게 흔든다는 것 자체가 맹점인 경우가 여러가지 있을 겁니다.
이 앱이 출시되는 점에는 매우매우 환영하고, 출시되어 마땅하다고 100% 확신하지만,
향후 더욱 여러모로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방안 착안 및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