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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3 21: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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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해무//
3화 이하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핑키가 친구들을 위해서 참는 것이었군요..ㅠㅠ
하긴 복제품들은 하나같이 "Fun! Fun! Fun!"만 외쳤으니, 지루한건 못견뎠겠지요 ㅎㅎ..
다만, 첫문단 임무를 받은 트왈라가 갑자기 노래를 부르는 부분은 역시 공감가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시즌1,2를 보면서 이렇게 갑자기 노래를 부르는 신은 없었습니다.
아니.. 갑자기 부르긴 했어도 "뜬금없이"부르진 않았습니다.
하물며 개인적으로 가장 뜬금없다고 생각했던 1기 1화의 "무서운 것을 향해 웃어라"는 노래도 보면
핑키가 앞서 몇 마디 말을 하고서 뒤의 설명을 합니다. 노래로..
맥락적으로 보면 딱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지요.
그치만.. 3기 1화는..
뭐.. 본문 초반에 적었다 시피 개인 의견입니다만..
정말로.. 뜬금포입니다;
차라리 한숨이라도 쉬고 노래를 시작했으면 괜찮았을텐데..
묵묵무답으로 갑자기 노래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