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TY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0-20
방문횟수 : 509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632 2012-09-23 11:31:04 1
[새창]
이거 태호 PD님 몰래
편집자들이 돈먹고 악의적으로 하는 거 아님..?

.. 물론 음모론입니다.
블라먹여주세요
4631 2012-09-23 10:10:15 0
투표시간 2시간 연장 무산 [새창]
2012/09/23 09:44:28
오레이나//
그날은 공휴일 아닌가요?;;
국회위원 선거는 일반 출근, 등교지만..
4630 2012-09-23 10:09:13 0
투표시간 2시간 연장 무산 [새창]
2012/09/23 09:44:28
선거 시간 늘리냐 안늘리냐도 중요하지만..

혹시 부재자 투표 신청기간이 언잰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10월 즈음이라해서
미리 준비를 하고 싶은데..

포털 어디를 검색해도 신청기간이나 신청방법은 검색되질 않네요;;
4629 2012-09-23 03:11:07 0
기묘한이야기를 만들어보자. [새창]
2012/09/23 02:38:03
쓰고보니.. 영 재미가 없네요..ㅠㅠ

다음 제시어는 "샴푸"로 하겠습니다. ㅎㅎ
4628 2012-09-23 03:10:15 5
기묘한이야기를 만들어보자. [새창]
2012/09/23 02:38:03
<액자>
친구가 멋지게 차려입고 사진을 찍게 되었다면서,
나에게도 기념으로 한 개 건내주었다.
괜찮으니 주지말고 갖고 있으라 했는데..
또 받아버렸다.

정말 곤란하다니깐.

집에는 벌써 똑같은 사진이 꽂혀있는 액자만 3285개.
4627 2012-09-23 02:53:33 0
이 고양이 종이 뭔가요? [새창]
2012/09/23 02:39:53
설표새끼가 아니구요?
4626 2012-09-23 02:49:14 3
기독교와 동성애. [새창]
2012/09/23 01:21:41
류에아스//
글쓴이는 아니지만.. 여기에 반박좀 조금 해볼께요.
저 역시 류에아스님의 논지를 파악하고 반박하는 거길 빕니다.

저는 그 율법이라는 것 자체의 의의에 초점을 맞추고 싶습니다.
성경 어느 구절에 율법이 적혀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현재를.. 그리고 미래를 살아가야할 사람들이 왜 과거의 법에 매달려 살아가야하는지..
그게 의문입니다.

그것이 정말로 하나님이 정하신 법이라면 아무 말도 않겠습니다만..
율법 역시 근원은 인간이 정한 법입니다.
당시 시대 상황에 맞춰서 정해둔 것이지요.
그 시대에 맞춰진 틀을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하는 것일까요?

물론 율법이란 것 자체의 근간을 흔들 생각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직접 적어 내려주신 10계명과 같은 것은 저 역시 받드시 지켜져야 하는 법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법 역시 시대상황에 맞춰서 변해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동성애를 그 변해야 하는 부분에 포함하고 싶네요.

왜 동성애가 죄악인가요?
4625 2012-09-23 02:38:42 1
기독교와 동성애. [새창]
2012/09/23 01:21:41
11
본문 글과는 그닥 상관 없어보이는 댓글인 것 같은데..
이게 정답입니다.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 자체가 무리입니다.
그저 인정만 하고 넘어갔으면 해요..
4624 2012-09-23 02:31:19 8
[새창]


4623 2012-09-23 02:29:25 0
[새창]

도우미분 불쌍하네요..
함께 술 마시느라..

얼마나 마셨으면 코가 다 빨개졌을까..ㅠㅠ
4622 2012-09-23 02:21:19 2
기독교와 동성애. [새창]
2012/09/23 01:21:41
글쓰신님이 올려주신 링크에 제가 의문을 품는 구절이 나왔네요 ㅎㅎ

마태복음 8장 5절부터 13절까지와
누가복음 7장 1절부터 10절까지 말이죠.

제가 다니는 학교(기독학교이긴 합니다만.. 저는 신학을 배우지 않습니다 ㅎㅎ)에서
채플시간인지.. 기독교와 현대사회시간인지..에서 배웠던 구절인데 말이죠.

내용은 백부장에게 시종이 하나 있는데, 이 시종이 중풍에 걸렸고
예수님께서 이자를 치료해 주었다. 라는 구절입니다.

근데 재밌는건..
몇몇 성경에서 이 시종을 언급할때 "백부장이 사랑하는 시종"이라 표현을 했다는 겁니다.
문제가 있다면 다른 성경에서는 이 시종을 "남성"으로 표현했구요.

라는 점에서
어쩌면 예수님께서는 동성애에 관해서 그렇게 금기시 하시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런 해석 역시 성경이 불안하다는 전재하에서는 매우 위태로운 해석입니다만..
그래도.. 이 편이 제 기분에는 쏙 와 닿네요 ㅎㅎ
4621 2012-09-23 02:01:12 0
기독교와 동성애. [새창]
2012/09/23 01:21:41
[연결글입니다.]
이런 경우.. 저는 교리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느끼고 있어요.
(비록 저는 교회에 다니지 않지만;; ㅎㅎ;;)
예수님이 죽음을 청하시면서까지 전파하고자 했던 것이..
믿음, 소망, 그리고 으뜸인 사랑이지요.
애매모호할 수록 이 원점으로 돌아가야 한다 생각해요.

그걸 요즘 개독들에게는 필요하다고 펴저리게 느끼는데..
이 와중에 글쓰신 분의 멋진 글을 읽게 되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 )

(근데 다 쓰고도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건지 모르겠다는건 함정;;)
4620 2012-09-23 01:57:45 8
기독교와 동성애. [새창]
2012/09/23 01:21:41
스압입니다.

기독교에서 전파해야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사랑과 믿음입니다.
이를 잊고서 그저 설교를 위한 설교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슬플 따름이에요.
그런 와중에 이런 멋진 글을 읽게 되어서 정말 기쁘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도 느낀건데..
동성애와 관련하여 성경을 읽을 때 마다 늘 고민이 생깁니다.
과연 이게 올바른 표현인걸까.. 하구요.

성경이란게..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이라지만야..
실제로는 사람에서 사람으로, 말에서 말로, 글에서 글로 전해지게 된 것으로
일부 성경의 경우는 번역자가 아예 새로 만든 문장도 있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성경의 한 파트를 통채로 없애버리는 경우도 있고..

이런 와중에 성경이란 것을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하는 의구심이 든답니다.
가령 작성자님이 말씀해주신 소돔의 악행이 나온 창세기 19장 1절부터 11절까지의 구절도 마찬가지에요.
특히 5절..
저는 이 구절이 성관계를 맺는다는 표현이란걸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소돔사람들이 새로운 사람의 맞이를 원치 않아서 당장 내 쫒아내라는 구절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 언어들의 성경을 다 찾아본 결과..
한국어의 경우는 상관하겠다, 재미좀 보겠다, 욕보이겠다 라 표현하고
영어의 경우는 have sex, may know, have relation이라 표현하며
일본어의 경우는 知りたい(알고 싶다), なぶりものにしてやる(조롱해야겠다)라고 표현하고 있더라구요..

이런 경우..
처음에 쓰인 표현이 성관계를 뜻하는 것이고, 여기서 여러버전으로 순화되었을 수 있지만..
반대로 동성애를 혐오하는 편집자에 의해 별 시덥지 않은 표현에서 일부러 바뀌었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 점에서 아이러니하답니다.

그리고 기독인분들은 이러한 표현을 보고 고민을 하고..
개독분들은 맹신하여 무조건 동성애를 까게 되지요.
4619 2012-09-23 00:09:09 0
스타워즈 삭제된 장면 [새창]
2012/09/22 21:41:03


4618 2012-09-23 00:09:09 1
스타워즈 삭제된 장면 [새창]
2012/09/25 13:02:17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936 1937 1938 1939 194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