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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4 17: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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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정의를 가장한 병림픽이 안벌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형은 아무래도 원치 않지만, 그래도 이해가 가능한데..
고통스럽게 회를 떠야 하느니, 성기를 마취없이 자르고 불로 지지느니 하는
폭력적인 글은 원치 않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형량이 제정신이 아닌 건 사실입니다.
판사가 미친놈이 아닌 이상,
성범죄자가 술마셨다고 감형, 초범이라 감형, 죄를 뉘우친다고 감형하는 건
정상이 아니지요.
다만, 사형에 처하기보다는..
항소가 불가능한 종신형을 선고하거나,
다른 분의 댓글에 올라온 것 처럼 사회적 사형을 시키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