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역시 공감하기에 추천을 누르긴 했습니다.
그러나.. 댓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그냥 중립을 유지할 걸 그랬나 봅니다.
성범죄자 형량을 줄이는 정신나간 짓거리가
현실에서..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혐오스럽습니다만..
그렇지만, 성범죄자들을 고통스럽게 죽이느니 하는 글은 조금 그렇네요..
그냥 간단하게 무기징역에 처하면 되는 일 갖고
너무들 강하게 부정하십니다..
아무리 그 사람과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은 공기 마시고 살기 싫다지만,
세상 사는게 어찌 자기 원하는 대로 되겠습니까..
저 역시 저 등처먹은 사기꾼하고 빌어먹을 대통령하고 같은 지구에 발 딛고 살고 있습니다만..
다신 만나지 않을거라 믿으니깐.. 버티고 살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우리에게 당장 필요한건,
피해자를 강하고도 따뜻하게 지켜줄 제도와,
가해자를 정확하고 확실하게 형량을 부여야는 제도가 필요한겁니다.
너무들 흥분해하지 마세요.
추천 누르신 분들은 이러한 제도가 시급하다 생각하시고 누른 추천이라 믿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