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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7 2012-05-29 01:50:51 10
뭘 바라시는지? ^^ [새창]
2012/05/29 01:19:16

@passwor1님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우월이니 하는 이상한 소리는 집어 치워주세요.

정확히 두번째 올리신 댓글부터 "너희 수준"이라는 표현을 써가면서
토론의 요지를 흐리신건 passwor1님이십니다.

지금까지의 흐름을 요약하면
1. 베스트는 시스템상 올라오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이 공감할 필요는 없다.
2. 작성자의 의도는 "왜 먼저 와서 시비를 거느냐?"
로 압축이 됩니다.

그러나 그 어디에도 이에 대한 답변은 없고
이해 안가는 궤변을 하는건 passwor1님이십니다.

먼저 요약해준 두 문장의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그게 아니면 정말로 이해가 안가니 이길 자신이 없는 겁니다.
3776 2012-05-29 01:43:16 0
뭘 바라시는지? ^^ [새창]
2012/05/29 01:19:16
더불어 베스트 게시판에 둘리 얼굴이 보여서 못마땅 하신 분들께..

그건 오유의 흐름.. 역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막 생긴지 한달도 안된 게시판이니 이리도 베스트를 도배하는 것이지요.
과거 총선때 시사게시판이 판을 쳤던 것 처럼.

그냥 기다리시면 순리대로 지나갑니다.
이런 일로 오유가 좌파니 우파니 오덕사이트가 되니.. 하시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ㅎㅎ
3775 2012-05-29 01:37:41 8
뭘 바라시는지? ^^ [새창]
2012/05/29 01:19:16
@passwor1님

아니.. 애니게시판 활동하시는 분들이 강요를 하셨답니까?
시스템상 추천 10개 먹어서 베스트 갔지요.
원치 않으시면 먼저 고개 돌리면 되는거 아닙니까?

지금 작성자님 주장은
관심도 없는 분들이 왜 일부러 들어와서 기분 상하는 소리를 하고 가냐
입니다.

요지를 정확히 합시다.
소모적으로 지금 댓글 수준이 어쩌니 하는 글은 적지 마시고.
3774 2012-05-29 01:31:51 0
뭘 바라시는지? ^^ [새창]
2012/05/29 01:19:16
1은 썩지않는떡밥님께..
3773 2012-05-29 01:31:38 5
뭘 바라시는지? ^^ [새창]
2012/05/29 01:19:16
1
아뇨, 다릅니다.
기분 상하는 소리를 하는 종자가
요즘 오유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멘붕온다고 고고한척 눈 돌리는건 그냥 싸움을 피하는 겁니다.

저급하게 욕은 하지 않아도
토론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772 2012-05-29 01:29:02 2
뭘 바라시는지? ^^ [새창]
2012/05/29 01:19:16
1는 passwor1님께
3771 2012-05-29 01:28:32 9
뭘 바라시는지? ^^ [새창]
2012/05/29 01:19:16
1
그렇지만
본문의 211.154.***.196님이 적으신
"이런걸 보면 진짜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같음... 한마디도 못알아먹겠는데 자기들끼린 대화가 되는 듯?ㅋㅋ"
이란 글은
아무리 뜯어 읽어봐도 그냥 시비조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께선 이런 분들이 못마땅하신거구요.
3770 2012-05-29 01:23:22 11
뭘 바라시는지? ^^ [새창]
2012/05/29 01:19:16
확실히..

그냥 "모르겠어요~"하는건 아무리 읽어도
그냥 모르는 내용이니깐 올리지 말라.. 는 뜻으로 읽히기도 하네요.

다음에 정말 모르는 글이 있으면
그냥 모르겠다고만 적지 말고, 무슨 애니인지, 무슨 만화인지 물어봤으면 하네요. ㅎㅎ
3769 2012-05-29 01:20:47 0
인생 짤방 [새창]
2012/05/29 01:16:23
카이지 만화.. 분명 일본 제작일텐데..
고교 입시는 한국 보단 일본 문화니깐요 ㅎㅎ

근데 왜 중간에.. 뜬금없이 군 입대..;;
3768 2012-05-29 01:15:39 1
[아빠표] 나들이 도시락! - 오유인도 언젠가는 아빠가 됩니다. [새창]
2012/05/29 01:11:56
안생기는건 둘째치고..
제 꿈 중 하나가 사랑하는 아이를 대리고 놀이동산에 가서 함께 놀이기구를 타는 겁니다.
비단 입양을 해서라두요.

맛있어 보이는 도시락이네요!
밥이 별루라서 맛이 없다 하시지만..
김밥 역시, 자르지 않고도 한 입에 쏙 들어갈 것 같은 크기네요~ ㅎㅎ
나중에 날이 풀리거든 저도 도시락 싸서 동물원에 가야겠어요 ㅎㅎ
3767 2012-05-29 01:10:03 0
[유머 X, 진짜 19금] 동성애에 관하여 열폭해봅니다. [새창]
2012/05/28 23:40:33
@a은빛늑대a님
은빛늑대님 역시 둘다 낮뜨거우신걸 이해하시니 다행입니다.

그럼 여기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그럼 빌리를 기초로 한 각종 캡쳐들은 어떤가요?
과연 AV에 출현한 아오이 소라나 호노카가 쾌감에 들뜬 얼굴을 캡쳐해서 각종 짤방을 만들면
다들 추천을 주실까요?
3766 2012-05-29 01:06:57 1
ㄹㄹ [새창]
2012/05/29 01:03:25
당신은 F입니다.
FF
3765 2012-05-29 00:56:10 0
오늘 친구가 그랬는대..... [새창]
2012/05/29 00:43:44
이런 슬픈 글은 유머글게시판에다가..ㅠㅠ

그래도 따스한 물 주는건 샤워기 뿐이라면서 샤워기를 끌어 안고 엉엉 우시는 그분보다는 나은 것 같네요..
3764 2012-05-29 00:56:10 0
오늘 친구가 그랬는대..... [새창]
2012/05/29 13:08:51
이런 슬픈 글은 유머글게시판에다가..ㅠㅠ

그래도 따스한 물 주는건 샤워기 뿐이라면서 샤워기를 끌어 안고 엉엉 우시는 그분보다는 나은 것 같네요..
3763 2012-05-29 00:50:57 17
[새창]

야한거 다 지워도 좋으니깐..

제발..
결말을 알려주세요..ㅠㅠ

이게 진짜 똥 싸고 안닦은 기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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