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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0 14: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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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유발작전이라도 쓰신건지.. 참..
처음 그만 만나자 하실때 확실히 하셨어야 했습니다.
내일 날씨 말하듯, 구렁이 담넘듯 하면 남자분이 못알아 들었을지도 몰라요.
당사자 문제이니.. 함부로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만..
매정해도 별 수 없습니다.
차갑다 소리 들어도 모자랄 만큼 끝을 확실히 보이셨으면 합니다.
아니면 남자분이 울고불고 미안하다고 빌면.. 생각 해보시구요.
선택은 글쓰신 분에게 달려있습니다.
헤어질꺼면 확실히.
이별통보에 마음 약해져서 조금이라도 틈 주면 안됩니다.
그때부턴 정말 남자분.. 잔인하게 돌변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