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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15 2022-04-15 06:58:50 1
하.. 한 시간 만 자고 일어날까.. [새창]
2022/04/15 06:57:30
..아 ㅁㅊ;
연구실에 있는 레이저포인터 충전하는 거 잊었다ㅠ
29514 2022-04-15 02:31:32 69
층간소음이 없어진 이유 [새창]
2022/04/15 02:12:07


29513 2022-04-15 01:42:22 0
잠옷 차림으로 몬스터 사러 나갔다 와야겠어요.. [새창]
2022/04/15 01:32:48
돌아갑니다!
발표 진짜 어쩌지..

..뭐, 최후의 수단은 있으니..

29512 2022-04-15 01:41:40 0
잠옷 차림으로 몬스터 사러 나갔다 와야겠어요.. [새창]
2022/04/15 01:32:48
구입 완료
29511 2022-04-15 01:40:16 0
잠옷 차림으로 몬스터 사러 나갔다 와야겠어요.. [새창]
2022/04/15 01:32:48
편의점 도착

29510 2022-04-15 01:38:51 0
잠옷 차림으로 몬스터 사러 나갔다 와야겠어요.. [새창]
2022/04/15 01:32:48
진짜.. 기숙사 살 때는 이런거 상상도 못했는데 ㅎㅎ
야밤에 편의점이라니..

29509 2022-04-15 01:36:49 0
잠옷 차림으로 몬스터 사러 나갔다 와야겠어요.. [새창]
2022/04/15 01:32:48
잠옷 위에 청바지 끼워넣고,
상의는 파자마 그대로..
롱패딩 걸친 상태로

다녀올께요
29508 2022-04-15 01:34:35 0
잠옷 차림으로 몬스터 사러 나갔다 와야겠어요.. [새창]
2022/04/15 01:32:48
..그래도 요즘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청바지로 갈아입고 다녀와야겠네요.
하, 그냥 잠옷 위에 입을까..
29507 2022-04-15 00:41:49 1
혐주의?) 성인 남성의 19%~30%가 고추에 가지고 있는 것 [새창]
2022/04/15 00:16:46
슬쩍 봤는데, 없네요.
29506 2022-04-14 23:45:05 2
[새창]
갠적으로 1편 확장팩이 가장 두근거리더라구요 ㅎㅎ
처음으로 잘 안쓰이는 스틸 미니 롤러코스터로 훌륭한 롤러코스터 상을 처음으로 받았던 기억이.. ㅎㅎ..
29505 2022-04-14 23:34:08 1
[새창]
진짜, 오래간만에 시작하면 못멈추죠 ㅎㅎ
29504 2022-04-14 23:32:32 0
계단 걸레받이 설치.gif [새창]
2022/04/14 23:08:29
...없군요.
바닥재가 5cm정도 위쪽으로 덮여있을뿐이네요.
6년만에 처음 알았어요..
29503 2022-04-14 22:49:33 11
입양해서 키운 아이 파양하고 싶어요.jpg [새창]
2022/04/14 22:23:19
매번 이런 글 볼 때 마다 전에 들었던 것이 생각나요.
아이를 키울때는, 아직 젖먹이였을 때 부터, 첫 걸음마, 첫 심부름, 처음 혼자 등하교때 까지는
입에 넣은 구슬마냥 사랑으로 보듬어 줘야하지만,
사춘기를 지나서, 서서히 하나의 인격체로 보고서 홀로서기를 시켜야 한다고..

..그치만 지금 본문의 상황에서는, 너무 괴롭네요.
어디서 첫 단추가 잘못 끼워졌는지..
지금은 홀로 서기를 시작했다간, 부모도 아이도 모두 파멸하게 될테니까요..

..오은영 선생님이 필요하네요..
29502 2022-04-14 22:31:57 0
퇴근합니다.. [새창]
2022/04/14 22:29:56
원래 오늘 대본 써서 연습할려고 그랬는데..
..아직 발표자료가 안끝나서..
거기에, 저한테는 프린트가 없어서..
다 만들어도.. 출력을 못하면..
...하아..
29501 2022-04-14 21:16:47 0
[새창]
진짜 오래간만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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