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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45 2021-07-20 15:50:00 1
와 깜짝 놀랐네 [새창]
2021/07/20 15:48:47
당 떨어지셨나 보군요...
26244 2021-07-20 15:18:12 0
유비한테 용을 봤냐고 물어보는 조조.manga [새창]
2021/07/20 07:32:01
뭐야뭐야
나중에 한 밤중에 둘이 침대 위에서 확인해보나?
ㅗㅜㅑㅗㅜㅑ
26243 2021-07-20 15:16:48 0
공포영화 랑종!! 제가 한번 보고오겠습니다!! [새창]
2021/07/20 09:08:47


26242 2021-07-20 15:04:11 4
에어컨 없어도 잘만 살았어.. 가만히 있으면 안더워 [새창]
2021/07/20 14:32:09
아니에요..
여기 산이랑 호수로 둘러쌓인 대학인데,
밤 23도, 낮 최고 기온 33도 막 이래요ㅠ
26241 2021-07-20 15:01:08 0
오우 시부엉 떡볶이 너무 맵다 [새창]
2021/07/20 13:30:26
요구르트 스무디가 필요하다!!ㅠㅠㅠㅠ
26240 2021-07-20 15:00:21 1
출근전 헬스 조지러 갑니다.. [새창]
2021/07/20 14:43:42


26239 2021-07-20 12:45:52 2
라식수술한 남친 배려해주는 여친 [새창]
2021/07/20 10:12:45


26238 2021-07-20 12:44:12 7
일상툰 - 그래도 괜찮아 #26. 회피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새창]
2021/07/20 10:57:21
저도 상담하면서 들었던건데..
이해하는게 아니라고 하셨어요.

그냥 아픈상태로 두고, 아픈 걸 느끼는거라고..
아픈 걸 느끼고 그걸 울면서 감정을 드러내는 거라고..
피하거나 누르지 않는 거라고 하셨어요.

..그래요. 저 역시 아픈 일은 늘 회피하거든요.
감정은 드러내지 말고.. 그냥 없던 일로 하고서 호수면 깊숙히 박아두고..
하지만, 그게 아니래요.
희노애락이 뚜렷하게 드러나야 스트레스가 줄어든데요.

..그래서 요즘 전, 가끔씩 슬프고 아팠던일을 다시 떠올리며
조금씩 울며 지내고 있어요.

확실히..
처음에는 칼로 쑤셔진 것 처럼 아팠지만,
몇 년의 세월이 지나니깐.. 조금씩 괜찮아지더라구요.
26237 2021-07-20 12:38:51 0
1980년 미국 안전사고 예방 광고. [새창]
2021/07/20 11:00:59
데스티네이션..?
26236 2021-07-20 02:31:57 25
개 키우는 사람이 얼른 집에 가야하는 이유 [새창]
2021/07/19 19:48:02
하..
일주일에 한 번 본가올라가던 시절..
노병인 암때문에 더이상 가망이 없던 네가
날 보겠다고 어렵게어렵게 물마시고 밥먹고하면서
그렇게 지내다가,
나 올라온 그날 저녁..
그렇게 내 품 속에서 무지개다리 건너던 그때..
그날 그때 그 품이 떠오른다..
26235 2021-07-20 02:24:06 1
(질문) 남자분들만 고추에 땀이 나시는분??? (더러움) [새창]
2021/07/20 02:17:48
전신표피에는 땀샘이 있을텐데..
혹시 운동하시면서 피가 제대로 흐르지 않았다거나..?
26234 2021-07-19 21:12:20 0
퇴근합니다.. [새창]
2021/07/19 20:42:57
고마워요-
26233 2021-07-19 21:07:44 1
[질문글] 체크카드 부분취소되면 환불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나요? [새창]
2021/07/19 21:00:36
빠르면 당일날 되기도 하지만, 보통은 일주일정도..
늦어도 신용카드 처리일에 맞춰서 처리될꺼에요.
체크카드이긴 해도, 카드는 카드이니..
26232 2021-07-19 19:18:39 0
아이린 인성이 도대체 왜..? [새창]
2021/07/19 19:14:22
갑질 논란..
26231 2021-07-19 18:42:23 4
한강번개 [새창]
2021/07/19 17: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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