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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 2021-05-26 16:18:51 0
Vincent Le Gogh [새창]
2021/05/26 16:03:29


25089 2021-05-26 16:18:43 0
Vincent Le Gogh [새창]
2021/05/26 16:03:29


25088 2021-05-26 16:18:36 4
Vincent Le Gogh [새창]
2021/05/26 16:03:29


25087 2021-05-26 16:01:07 1
오늘 먹은 거 [새창]
2021/05/26 15:07:42
순대국 먹고, 칼로리 모자라면 야식으로 삼각김밥에 보충제..
그래도 모자라면 쪼꼬파이에 미숫가루 먹을꺼에요.
25086 2021-05-26 15:35:45 0
[새창]
어어.. 마주칠 수 있는 상황 속에 있다면.. 힘들 것 같아요ㅠㅠㅠㅠㅠ
25085 2021-05-26 15:33:33 1
오늘 먹은 거 [새창]
2021/05/26 15:07:42
오늘 먹은거..
맘터 싸이버거, 캔커피 두 잔..
25084 2021-05-26 15:32:50 0
[새창]
개인적인 답변으론.. "완전히 끊어진 상태"로 "시간이 흘러야 한다"고 생각해요.
학부 들어와서 혼자 짝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지만.. 졸업할 때 까지 고백도 못하고 끙끙 앓다가..
다른 사람과 사귄다는 소식과 함께, 졸업으로 헤어졌네요.
은근한 마음에 페북 친구로 넣었지만.. 저도 그쪽도 페북을 안하는 지라 소식이 끊어지고..
그렇게 6년쯤 지나니깐.. 담담해졌어요.
가끔 뇌리에 선명하게 박히지만, 그땐 그랬지 하고 넘어가게 되네요.
25083 2021-05-26 15:02:30 0
너무 졸려서 몬스터 하얀색 마시니깐.. [새창]
2021/05/26 14:28:39
아직 하얀 몬스터로 정신이 드시는구나..
저는 최근 하얀 몬스터로 정신이 들질 않아서..ㅠ
25082 2021-05-26 15:01:50 1
남자들은 미용실에서 커트할때요 [새창]
2021/05/26 14:44:16
플러스, 저는 눈이 나빠서.. 더더욱 눈을 뜨고 있을 이유가 없네요 ㅋㅋ
25081 2021-05-26 14:24:33 1
킹받는다는 34살 남친 [새창]
2021/05/26 13:39:47
백번 양보해서 일반동사인 줄 알고 썼다 쳐도..
이미 한 차례 사과하고 자필 편지 쓰고 한창 해프닝 터지지 않았었나?
그런데 또 저러면..

실패를 통해서 배우는 게 없는 사람인가보네요.
25080 2021-05-26 14:22:37 16
살 안찌는 체질의 진실 [새창]
2021/05/26 14:21:08
최근에는 장내 세균총도 주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어요. 본 실험에선 그 부분이 빠졌나보네요 ㅎㅎ
25078 2021-05-26 01:49:05 0
오늘 홈트는 패스.. [새창]
2021/05/26 01:33:15
씻는 것도 귀찮다..
이만 닦고 자야겠어요.
25077 2021-05-26 01:27:00 1
한국 군복 위장능력 [새창]
2021/05/26 00:17:11
오른쪽오른쪽ㅋㅋㅋㅋㅋㅋ
25076 2021-05-26 01:26:34 1
부르마 임신한 만화.manhwa [새창]
2021/05/25 23:30:15
그래도 일단 힘의 원천이 '분노'인데..
상대와 관계하는 것이 화가 나는 일이라면 가능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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