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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6 15: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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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답변으론.. "완전히 끊어진 상태"로 "시간이 흘러야 한다"고 생각해요.
학부 들어와서 혼자 짝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지만.. 졸업할 때 까지 고백도 못하고 끙끙 앓다가..
다른 사람과 사귄다는 소식과 함께, 졸업으로 헤어졌네요.
은근한 마음에 페북 친구로 넣었지만.. 저도 그쪽도 페북을 안하는 지라 소식이 끊어지고..
그렇게 6년쯤 지나니깐.. 담담해졌어요.
가끔 뇌리에 선명하게 박히지만, 그땐 그랬지 하고 넘어가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