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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5 2021-01-27 12:38:27 0
꼬무룩만 가입가능한 소개팅 어플 [새창]
2021/01/27 11:04:20
정석 측정법이 자를 하복부에 밀어넣어서 치골이 닿게 하는 것이라고 들었어요!
23004 2021-01-27 12:34:31 7
인간의 몸은 70퍼가 물이기에 가능한 마술 [새창]
2021/01/27 11:23:54


23003 2021-01-27 09:10:23 6/4
"아기처럼 우유 먹여줘" [새창]
2021/01/26 07:31:27
현재로서 초등학생이 받은 피해는 드러운 어른을 봤다는 것이 전부네요. 스스로 피해입은건 없구요.
이런 와중이면, 집유가 충분하지 않을까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못볼꼴 봤다고 형사처벌하는 건, 옆동네 이시국의 '민폐방지조례'랑 하등 다를게 없다고 봐요.

그리고 저도 법원 판결이 마음에 안드는게, 보호관찰이 아니라 치료명령을 내렸어야 한다고 봐요.
단순히 형을 세게 부른다고 범죄 피해가 사라질까요?

아직 선 안넘은 이때, 오히려 이런 경우에 확실히 집중교육과 치료를 통해서 자제력을 키우고 범죄의 싹을 잘라야 언급하신 추가 계획, 범죄 및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죠.
23002 2021-01-27 01:19:09 0
애게인들 이 다키마쿠라 가능? [새창]
2021/01/26 15:23:06
얼굴 파묻고 킁카킁카는 가능이지만,
집에 두고 소장은 그닥..

소장은 최애캐 혹은 준하는 캐릭터만 하기로 마음먹어서..
23001 2021-01-26 20:17:12 10
매일 먹는 소주가 맛이 이상하다면? [새창]
2021/01/26 20:12:27


23000 2021-01-26 20:13:32 0
드뎌 태근.. [새창]
2021/01/26 20:11:10
꼬마어요!
사실 오늘 30분 지각한 건 비밀 ㅋㅋㅋ
22999 2021-01-26 20:12:43 0
간호 팀장님이 자꾸 새로 온 간호사 쌤이랑 절 엮으려 합미다,,, [새창]
2021/01/26 17:26:51
띠용!
22998 2021-01-26 17:11:58 0
정부 주도 안전교육 시험 진짜 골때린다 ㅋㅋㅋㅋㅋㅋ [새창]
2021/01/26 15:32:03
앗 ㅋㅋㅋㅋ
22997 2021-01-26 16:34:17 1
왜 도대체 그게 이해가 안되지??? 유툽 금지라고!!!!! [새창]
2021/01/26 16:14:50
...모르겠어요.
22996 2021-01-26 16:26:05 0
기운이 안나는데.. 엣찌한 걸 보고싶다.. [새창]
2021/01/26 13:33:13
연구실이니 핸펀으로 보죠 ㅎㅎ
정신 차리는 수준이라면 틧터 일러스트 모음만 봐도 충분하니깐요 ㅎㅎ

그렇다고 다짜고짜 핸드폰 허브농장에 들어가진 않아요..
22995 2021-01-26 16:24:41 0
모아둔 돈 없는데.. 이번 달 큰일났음.. [새창]
2021/01/26 15:11:59
다행히 긴급히 처리되어서, 이번 주 목욜날 지급된다네요 ㅎㅎ

그래도 제가 언급해서 교수님이 떠올리신거지,
만약 언질 주지 않았다면..ㅠㅠㅠㅠㅠㅠㅠ
22994 2021-01-26 16:23:41 0
정부 주도 안전교육 시험 진짜 골때린다 ㅋㅋㅋㅋㅋㅋ [새창]
2021/01/26 15:32:03
답지까지 갈 것 없이, 그냥 문제를 보면 답이 보여요.
성실히 임할 필요없이, 그냥 설렁설렁 스크립트 읽고 풀면 되거든요. ㅎㅎ
22993 2021-01-26 16:20:48 1/7
"아기처럼 우유 먹여줘" [새창]
2021/01/26 07:31:27
'선을 넘지 않았기' 때문에 저도 저런 주장을 하는 거에요.

아시다시피, 한 번 거사를 치르고 난 범죄자는, 그 유혹에 또다시 빠진다는 이야기를 알고 있기 때문에..
저 역시 국내 성범죄의 처벌이 약하다는 건 통감하고 있구요.

하지만, 이번 기사의 당사자는 뭔갈 저지르려고 했고, 또 충분히 저지를 역량이 되었지만,
끝에 가서는 저지르지 않았어요.
물론 피해 초등생이 적극적으로 뿌리치고 달아났다는 점이 핵심이지만,
그래도 쫒아가서 몹쓸짓을 저지를 역량이 되었는데도, 하지 않았으니까요.
주도권을 대부분 저 초등생에게 넘긴 것이니깐요.
결국 거사를 치르지 않았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고 보여요.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법원에서는 그 점을 염두하고서 집유에 보호관찰을 내린게 아닌가 싶어요.

만악 본문의 당사자가, 피해학생을 끝까지 못가게 막던 와중에 경찰에 의해서 보호받게 되었다면..
그런대도 같은 형이 선고되었다면..
그렇다면 저 역시 고구마 처벌이라면서 한탄했을 것 같아요.
22992 2021-01-26 15:32:24 0
정부 주도 안전교육 시험 진짜 골때린다 ㅋㅋㅋㅋㅋㅋ [새창]
2021/01/26 15:32:03
이걸 만점으로 통과한 사람은 뭐하는 사람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91 2021-01-26 15:21:21 0
모아둔 돈 없는데.. 이번 달 큰일났음.. [새창]
2021/01/26 15:11:59
로또를 사봐야하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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