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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55 2020-12-04 21:12:45 0
오늘의 추천곡 [새창]
2020/12/04 20:49:38
MV.. 난해;;;
21654 2020-12-04 19:18:13 0
오, 일찍 태근한다! [새창]
2020/12/04 19:03:15
..또 코앞에서 버스가 떠났어요ㅠㅠㅠㅠㅠ
21653 2020-12-04 19:07:22 0
아기새 먹이 주는 알바에 좀처럼 지원자가 오지 않는다 [새창]
2020/12/04 18:55:30
귀여워 ㅎㅎ
21652 2020-12-04 19:03:49 1
저희 엄마는 다 큰 성인한테 귀엽다는 소리 하는거 이해 못하심 [새창]
2020/12/04 18:53:09
못댔어ㅋㅋㅋㅋㅋ
21651 2020-12-04 19:03:30 0
오, 일찍 태근한다! [새창]
2020/12/04 19:03:15
대신 실험 또 몇개 못함 ㅠㅠㅠ
21650 2020-12-04 18:05:56 0
쌤들 퇴사선물로 준비한거 사은품 왔는데 요 캔들 이름이 [새창]
2020/12/04 17:49:30
친절해..!
21649 2020-12-04 17:21:15 1
자연미인 검증하는법 [새창]
2020/12/04 15:59:42
엄멈머!! 어쩜 이렇게 남사시러울수가!
21648 2020-12-04 17:12:07 0
퇴근이 뭐죠 먹는건가요? [새창]
2020/12/04 17:06:08
ㅠㅠㅠㅠㅠㅠㅠㅠ
21647 2020-12-04 16:55:21 1
[새창]
눈호강?!
21646 2020-12-04 15:14:54 0
장례식장 너무 오랜만에 가보는데 [새창]
2020/12/04 14:46:54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17530&page=2
21645 2020-12-04 15:01:59 1
앗;; 실수로 지름 버튼을 눌러버렸어여... [새창]
2020/12/04 13:37:36
아, 저는 일러작가가 아니라서요.. 그림은 못그려요. 그나마 잘 그린게 졸라맨? ㅎㅎ

그, 무섭다고 하는 이유가.. 보다가 시간 뺏길가 두려워서 그러거든요 ㅎㅎ...
21644 2020-12-04 14:21:30 3
식당에서 안내견 출입 허용하면 개털알레르기 있는 [새창]
2020/12/04 09:47:05
침팬지대장/
"생명을 위협할 심각성을 고려할 수준은 아니다"인 부분부터 의견이 갈리네요..
너무 나간다는 생각하시는 건가요..

애초에 처음에 말했던 것 처럼, 침팬지대장님과 하늘날라리꽃님 말씀 둘 다 맞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다만 침팬지대장님의 "너무나간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아요.
아무리 하찮은 염증반응이라해도, 지속되면 생명에 위험이 가는건 당연하니깐요.
특히, 아나필락시스와 별개로, 사이토카인 폭풍 역시 지속적인 염증반응에 의해서 발생하니깐요.
이 부분은 다시 생각해주셨으면 하네요.

하지만,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개 알레르기 환자가 있다고 해서 시각장애인 안내견을 거부하는 일은 있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는 알레르기 환자 자신이 더더욱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해요.
21643 2020-12-04 14:05:28 9
식당에서 안내견 출입 허용하면 개털알레르기 있는 [새창]
2020/12/04 09:47:05
시각 장애인 분들, 그냥 집에만 있을 수 있거나, 지팡이만 짚고 살아가실 수 있겠지만, 좀 더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시간과 돈 이라는 자산을 들여서 안내견을 맞이한 것 처럼,
고도의 알레르기 환자분들도, 그냥 집에만 있거나, 마스크만 쓰고 살아갈 수 있겠디만, 좀 더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자산을 들여서 방역복을 입는건 어떨까요?

놀림이나 비아냥이 아니라.. 실제로 다큐 중에서 햇빛 알레르기 환자였는지, 땀샘이 없는 환자였는지, 안타까운 사연을 봤는데,
그래도 인간다운 삶을 위해서 해 지고서 방역복 같은 무장 차림으로 다니시더라구요.
21642 2020-12-04 13:55:16 1
앗;; 실수로 지름 버튼을 눌러버렸어여... [새창]
2020/12/04 13:37:36
데비안아트..
차마 둘러보기 무서워서 못가고 있는 사이트 ㅎㅎ...
21641 2020-12-04 13:53:52 3
(19금)여자들이 들려주는 정액의 맛 [새창]
2020/12/04 13:24:20
지난 번 베댓이 '아빠가 직접 확인해보러 갔다'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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