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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30 2020-11-30 09:51:14 0
월요일 아침은 아메리카노 [새창]
2020/11/30 09:37:33


21429 2020-11-30 09:50:21 0
물 뜨러 갔다가 소매넣기 당함ㅌㅌㅌㅌㅌㅌ [새창]
2020/11/30 09:46:18
친절해..!
21428 2020-11-30 09:48:57 0
몸으로 할수있는거 자랑해봐요 [새창]
2020/11/30 09:45:51
어느 신체에 힘을 주지 않고, 오직 눈만 가운데로 모을 수 있어요.

대신 반대 급부인지, 난시랑 사시가 오기 시작했어요.
21427 2020-11-30 09:24:35 1
현재 기온 [새창]
2020/11/30 09:21:35
우훗, 여긴 영하 4도!

..넘나 추운것.. 시르다ㅠㅠㅠㅠ
21426 2020-11-30 09:23:28 1
[새창]
단순 길빵도 참 빡치지만,
뒷사람을 놀리는 ㅅㄲ는 진짜 악질인 것 같아요.

가령 전에 길빵하는 게 있길래, 속으로 화 내면서 빠르게 지나갔거든요?
..그런데 수십 초 후에 갑자기 속도를 내면서 도로 제 앞을 걸어가면서 피우더라구요.

얼탱이가 없어서.. 참 빡쳤어요ㅠㅠ
21425 2020-11-30 09:13:00 0
저는 여친을 만들면 안됨미까??? [새창]
2020/11/30 08:08:32
아.. 위추..
21424 2020-11-30 09:10:56 1
고층건물 불났을때 [새창]
2020/11/30 03:32:54
굵고 단단하고 붉은 것을 흔들었더니,
하얀 것이 쏴아하고..

..불량 소화기군요.
21423 2020-11-30 08:15:54 1
밤일용 여노예를 구매한 만화 [새창]
2020/11/27 15:00:56


21422 2020-11-30 08:03:14 0
씻고 자기 전에 잠깐 번역을 만져봤는데.. [새창]
2020/11/30 01:04:01
.. 번역을 90% 구글님에게 부탁을 해서,
제가 그 복잡미묘한 부분을 제대로 만들어 낼 수 있을 지 의문이네요 ㅎㅎ..

격려 고맙습니다!
21421 2020-11-30 03:44:07 77
고화질로 즐기세요 [새창]
2020/11/30 02:12:54


21420 2020-11-30 03:40:51 0
씻고 자기 전에 잠깐 번역을 만져봤는데.. [새창]
2020/11/30 01:04:01
취미로 하는 거라서 ㅎㅎ
하다가 질리면 그만둬도 되는 거에요 ㅎㅎ
그래도 고맙습니다!
21419 2020-11-30 01:57:54 1
흠..... [새창]
2020/11/29 22:23:33
무엇보다 일단, 남반구를 살리는 것이 급선무 인것 같아요.

배경에 썰매랑 서핑보드를 넣어서 성격을 확실히 하거나,
남반구에게 순록 방울 초크 같은 추가 악세서리를 달아주거나 해서 말이에요.
21418 2020-11-30 01:54:12 1
흠..... [새창]
2020/11/29 22:23:33
지금 북반구 쪽은 전통적인 빨강에 하양 털복숭이를 넣어서 클스마스라는 속성+북반구 미인 답게 흰 피부에 금발이라는 전통적인 속성이 어우러져서
나름대로 끌리는 것이 있는 반면에,

남반구 쪽은 태닝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검은 피부+산타를 연상시키는 백발+작은 비키니
밖에 없거든요.
모든게 어중간해서, 그닥 매력적이진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의외로, 사람들은 얼굴을 보더라구요.
이목구비나 표정 같은 걸로 한 차례 모에를 넣어보면 어떨까요?
21417 2020-11-30 01:46:17 1
흠..... [새창]
2020/11/29 22:23:33
살짝 촌스럽게, 산타할아버지 무늬를 마구마구 얹어본다던가..?
아니면 선물상자 무늬를 넣어본다던가..
21416 2020-11-30 01:44:46 1
흠..... [새창]
2020/11/29 22:23:33
비키니에 무늬를 넣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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