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7
2020-10-05 18: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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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방법은 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고양이 기르듯"이 가장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자녀분을 반려동물처럼 하대하라는 뜻이 아니에요;;;;;;;;;;
그냥 가만히 놔 두는게 제일이라는 겁니다.
밥 다되면 밥 차려주고, 가끔 간식 먹을지 물어봐주고,
용돈 주고..
너무 살갑게 구는 건 귀찮다며 역효과입니다.
전에 티비에서 오은영 선생님이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무작정 따스하게 품어주는 건 어릴 때이고, 홀로 서기를 눈으로 응원해주는 건 사춘기때라구요.
반대가 되면 곤란해요..